
서른이면 쓰다남아도 1억은 모았어야 한다고!
200~300받는 중소기업이나 공무원은 제외하고.
대기업이나 전문직이면 쓰다 남아도 1억 넘게 모인다.
서른에 빚 없으면 다행이라고 하는 게…
애초에 중소기업과 공무원이 직장인의 80%가 넘는다.
대기업도 20후반에 들어가면 초봉 1억이라도 30살에 1억 힘들다.
전문직도 30전까지 빚에 허덕이는 사람 많다.
생각보다 가정사도 다양하고 빚있는 2030도 많다.
똑같이 누군가에게 충이라 불리지 않을까한다.
첫 회사 중소기업으로 세전 225만 원이었다.
한달 150만 원 저금하고 나머지는 그지같이 살아 30살에 1억 모았다.
1억 없는 사람도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테니 놀리지 마라.
대기업 취직해서 4년차 정도에 1억도 못 모으면 이해가 안 된다.
신입이 대기업 6~7천 삼현슼은 8천 이상받으면 4년이면 2억은 모은다.
30에 1억 못 모으면 월에 300만 원 넘게 쓰게 있다는거니 과소비다.
모든 회사가 공짜밥 주지도 않고 모든 사람이 서울에 얹혀 살 부모집 있는 것도 아니다.
학자금 융자 없이 대학 다니지 않고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하는 집도 많다.
서른에 빚 없으면 다행인 거 맞다.
한국 월급 중위값이 250이다.
보통 200~300 벌어 한달에 100 저축도 힘들다.
금리가 4프로여도 1억 모으는 데 7년 걸린다.
중위값 250치고 50% 모으면 125만 원이다.
남자면 군대 다녀와서 26살에 칼취업 후 4년 다닌다고 하자.
원금 6000만 원으로 연이율 5% 따져도 1억은 꿈도 못 꾼다.
부모님 여력 받쳐줘서 빚 없이 시작해서 35살이 되었다면.
20 초중반이면 7억, 20후반이면 3억, 30 초반이면 1.5억은 있어야 한다.
투자없이 일만해서 집장만이랑 멀어진다.
부모님 도움 편하게 받다 대기업 들어가 30살에 1억 모은 듯하다.
운이 좋구나 생각하면 된다.
30살 1억 조건 하나로 함부로 남을 비정상이라고 단언하는 건 지능 문제다.
내가 보도 듣고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로 알고 있는 듯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지헤로운 자는 겸손하다.
뉴스나 신문도 보고 직장말고 다른 사람들과도 다양하게 교류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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