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7 명은은 이럴 바에는 동건을 왜 선택했는지 모르겠다!
명은은 최종 선택으로 도형이 아닌 동건을 택했습니다.
동건과는 단 한 번도 데이트를 나간 적이 없었거든요.
돌싱글즈 최초라고 하는데 다소 섣부른게 아닌가 생각도 들거든요.
명은과 동건은 한국에서 데이트하며 추억을 쌓는데요.
동건이 상당히 많은 준비와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함께 뭔가를 하면서 느껴지는 게 또 있으니까요.
하이라이트로 미리 보여주는데요.
동건이 한국에서 함께 한 데이트가 어떠냐고 묻는데요.
명은이 마음에 들기가 쉽지 않다는 표현도 하고요.
호주에서 돌아와 둘은 2주만에 얼굴을 본다고 하네요.
서로 좋아하는데 2주만에 만난다는 게 살짝 이상하긴 한데요.
계속 전화 통화나 톡 등은 했겠지만요.
동건은 여러 일이 있었지만요.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했다고 하는데 진짜로 그랬죠.
끝내 원하는 결과를 얻어 행복하다는 말도 하네요.
명은은 소개팅 하는 느낌이라고 하는데요.
둘이 마지막 날에 대화하고 커플이 된 거니까요.
은지원이 이게 좋은게 맞냐는 의문을 표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둘이 데이트를 한 적이 없으니 이제부터 서로 알아가야 하는데요.
동건은 명은을 위해 둘이 함께 한 포토 케이크를 만들었더라고요.
이외에도 동건이 여러 이벤트를 많이 준비했더라고요.
둘이 케이크를 보며 소원을 빌었는데요.
명은은 좋은 짝을 만나 결혼하게 해달라고 했다는데요.
명은은 묘하게 계속 동건이 제외된 소원이나 바램을 말하네요.
동건은 정확히 명은과 잘 되어 결혼까지 가게 해 달라고 했거든요.
동건이 은근히 장난을 잘 치는데요.
문제는 명은과 유머 코드가 좀 달라 안 맞더라고요.
서로 상대방 모습 그려주는데 너무 코믹하게 그리더니요.
어쩐지 진짜 정성들여 그린 그림을 명은에게 줍니다.
6시간이 그렸다고 하는데 잘 그리네요.
서프라이즈라서 명은이 좋아하는 듯하네요.
마지막 이벤트로 스케이트장을 갔는데요.
동건 자신도 잘 못타니 명은을 케어하질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대형 꽃다발을 준비해서 안기는데 패널들은 과하다고 말하긴 하네요.
명은은 동건과 데이트하며 호감도는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요.
마음을 빨리 열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호감도가 3~5라고 하네요.
호감도가 이렇게까지 낮다는 게 좀 의아스럽더라고요.
호감도 10점은 되어야 연애를 했다고 하는데요.
결혼을 위한 최종선택을 했는데 연애 감정도 아직 없다는거네요.
도대체 명은은 왜 동건을 선택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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