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8기 영수는 아무리봐도 선수인 듯!
나솔 28기에서 영수는 현재 가장 인기가 좋은 돌싱남입니다.
마트에서 100만 원이나 플렉스한 게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그럼에도 무려 3명이 영수에게 데이트를 신청했죠.
3명 중에는 첫인상할 때 택했던 영숙과 영자가 있는데요.
여기에 어젯밤 손잡고 걸었던 정숙도 왔고요.
이 정도면 28기에서 남자는 무조건 영수가 대세네요.
횡성 한우를 먹으러 와서 음료수까지 시키는데요.
유독 정숙에게만 맥주 한 잔 할 것이냐고 묻네요.
어제 정숙이 술마시고 한 행동에 농담이라도 다른 돌싱녀와 다른 태도죠.
영자가 영수에게 관심있는 사람이 여기 있냐고 하죠.
첫인상 때도, 오늘도 있다고 하면서요.
영자, 정숙, 영숙을 전부 언급하며 더 대화하고 싶다는 선수같은 멘트네요.
그 중에서도 정숙은 더 대화하고 싶었는데 어제밤에 사라졌다고.
정숙은 자신이 술취했는데도 다 품어줘서 고맙다고.
영수는 오히려 분위기 좋아졌다는데 대화 스킬이 좋네요.
구운 고기를 영자, 정숙, 영숙에게 공평하게 주고요.
육즙이 있는 버섯도 세명에게 공평하게.
거기에 질문도 한 명도 놓치지 않고 골고루 하더라고요.
아무리 봐도 영수는 거의 선수급 아닐까 해요.
정숙이 이성에게 안 되는 게 뭐냐고 물으니 답한 후에요.
그걸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묻더라고요.
영수는 지금까지 군대에서도 흡연욕구를 느껴본 적이 없다고 하죠.
이게 상당히 대단하다고 할 수 있죠.
영수는 여러모로 여자들이 좋아할 조건은 많은 듯합니다.
영수는 이성에 대해서도 완벽한 답을 합니다.
연하나 연상이나 아무 상관없다고요.
함께 있는 3명에게 다 기대를 일단 갖게 만들죠.
자녀에 대한 부분도 완전히 열려있고요.
영자가 카페 가는 거 좋아한다니 자기랑 딱 맞다고 해요.
질문 한 사람에게 완전히 맞춰주는 대답을 계속 하네요.
보통 3대1로 데이트하면 당황하고 쑥스러워하는데요.
영수는 누가 대답해도 척척 대답을 합니다.
심지어 대답 중에 다른 사람이 원하는 답까지 미리 다 해버려요.
영자, 정숙, 영숙도 그걸 느끼긴 하는데요.
곧 1대1 데이트에서 영수가 맞춤형 대화를 합니다.
영수는 나름 대단한 능력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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