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도 주식 많이 하냐고 묻자 계좌 인증!
주변 여자들 안 하기도 하고 남친이나 형제는 말린다.
인터넷에선 여자 투자자도 보이고 수익률도 좋은 듯한데.
실제로 직접 하는 사람이 있는지.
주식 안 하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많다.
성별에 상관없이 자산상태나 투자현황 알리지 않고 조용한게 이득이다.
미장 1.4억에 국장 3천으로 돈 생기면 몰빵한다.
여자들은 말을 안 하는 거고 남자들은 날려먹고 저축만 한다.
애인한테 말하니 퐁퐁 눈빛으로 변해 그 이후로 말 안 한다.
국장 말아먹고 창피해서 조용히 S&P한다.
여자 공무원은 진짜 안 하는 듯하다.
23년부터 주식하라고 했는데 친구포함해서 거의 안 한다.
어릴 때 경제교육이 중요한데 예적금이 최고라 생각한다.
30대 와이프 혼자 1.5억 굴리며 금현물도 몇 천 있다.
직장인 주식투자는 필수다.
직장에서 막내인데 주식을 아예 모른척한다.
우리 엄마 포함 20~50대 절반 이상은 한다.
나처럼 안하는 척 하고 하는 사람이 꽤 있다.
대외적으로 주식 안 한다고 말하고 국장 물려있다.
극소수 친구들에게 말하는데 서로 금액은 모른다.
사람들하고 투자 이야기 하는 거 영양가 없다.
소액으로 하는데 주변 지인들 원금 까일 우려에 안한다고 말한다.
30대 여자에 미장하는데 아버지에게 알려드려 가전 바꾸셨다.
대학생 동생은 재테크 지금부터 공부시켜 돈벌면 주식 종목 추천하기로.
주식으로 돈 벌어 아빠 아파트 해드리고 동생 개국 권리금 해 줄거다.
국내랑 미국 반반으로 5억 이상 10억 이하 한다.
연 600만 원이라도 미국 지수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근데 흔하진 않은 듯하다.
주변에 하긴 하는데 간이 작아 안정빵만 한다.
주식과 코인으로 올해 2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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