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자본주의가 아닌 남 뒷다리 잡는 사회주의 같다!
일부 재벌 제외하고 1000억 이하.
기반 약한 사람들한테 남 뒷다리 잡고 잡히는 주의같다.
사회주의 같다.
자본주의라는 말 사용하지 말라.
자본에 의해 굴러가는 사회라는 뜻으로 공산주의자들이 붙인 이름이다.
시장경제주의 또는 자유시장주의라고 써라.
절대 재산공개하지 말고 겨우 먹고산다고 말해아.
언제 빚 다 갚냐는 식으로 해야지 시기질투 장난 아니다.
자유시장주의 아니다.
집을 사고 파는 데 국가 허락을 받는게 말이 되나.
진짜 자본시장주의 미국 살아보면 한국이 정말로 너그러운 곳이라는 걸 느낀다.
돈이 애매하게 많을 때 그런 생각한다.
자산 수익이나 직장 또는 사업 캐시플로우가 자산 불리는 기여도가 낮아진다.
그럴 때 포트폴리오 싹 갈아야 멈추거나 손실 생기지 않는다.
사회주의라기보다는 전체주의다.
뭐든지 국가주도적으로 하려는 걸 보면 시혜적 가부장제 국가다.
인민은 미성숙 의존상태에서 질투만 심하다.
한국은 사회주의랑은 거리가 멀다.
세금때문이라면 유럽을 참고해봐라.
오지랍에 사촌 땅사면 배아파하고.
눈치 겁나 봐야 하고 남들이 나랑같은 평균이어야 한다.
공산주의적 성향을 갖고 있다.
내돈 내고 내가 하는 건 아무런 제한이 없다.
돈빌리려 하면 제약느껴지면서 자본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찾으며 씹는다.
주담대가 언제부터 국가 의무가 되었나.
미국은 자본주의인가.
국가간이든 정치든 회사든 힘쎈주의이다.
사회적 지푤르 볼 때 완벽히 사회주의 국가다.
지니계수 볼 때 한국은 북유럽 사회주의와 비슷하다.
단순 제조 생산직이나 석박사들과 차이 없다.
연구직이 개발해 성과내면 생산직, 경영, 관리직과 성과 나누는 공산준의다.
자본주의와 유교 단점만 남았다.
한국에서 내 재산 해외로 송금하려도 나라에 허락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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