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산층 육아비용 쓰는 걸 보면 다들 월 1500만 원 이상은 버는 듯!
사교육비에 월 이백이상 쓰고 아이들 옷 명품 해주는 부모 많은 듯하다.
노후 준비하려면 월 수입 세후 1500 이상에 순자산 10억 이상은 될 듯하다.
추가 수입도 6~7백은 되어야 하는데 월 수입이 다들 그렇게 많나?
돈 씀씀이가 비슷한 언니 2명이 한 명은 1000만 원에 자가인데 한 명은 400정도다.
월세 살면서 남편 신불자라 개인회생인데 겉모습으로 모름.
몸에 걸치는 게 짝퉁인데 겉모습 보고는 속사정까지 알지 못한다.
강남에 빌딩있는 사람만 부자가 아니라 부동산으로 돈 벌어 자식까지 교육시킨다.
잘 사는 신혼부부는 호텔 결혼식 기본에 몇 억 그냥 태운다.
15억 이상 집에 억대 풀 인테리어하고 아이 낳으면 돈으로 잘 키운다.
신용으로 안 되는 거 없어서 빚잔치인 사람들 수두룩하다.
유산이나 재테크로 돈 많은 찐부자도 많다.
통계청 통계 보면 보여지는 것이나 소비수준이 실제 부의 수준은 아니다.
수입 뻔한데 씀씀이 큰집은 저축 거의 못한다.
저축해도 그걸로 명품산다.
대출이랑 할부도 있는데… 그게 아니면 부모님이 꽤 부자다.
스스로 층을 나눠놓고 그 층에 끼기 위해 노력하는 부류가 가장 딱하다.
연 10억 벌어도 보세 옷 입히는 집이 있고 월200 벌어도 명품 입히는 집도 있다.
장사하며 월 50~100도 못가져간다면서 적금 300씩 하는 집도 있다.
남한테 기준을 찾지말고 본인이 감당 가능하고 필요한 만큼으로 행복찾으라.
인서울, 대기업, 스펙, 30대 자산, 한달 사교육비 등을 괜찮은지 묻는다.
한국 사람 90%가 이렇게 비교하다 죽는다.
맞벌이에 월 800~1000나오는 집 많을거다.
10년 전과 달리 지금은 300은 번다.
정규직에 맞벌이면 중소여도 700이상은 번다.
저 정도 버는데 중산층이라 생각한 적이 없다.
저렇게 벌어도 아이 2명 키우려면 너무 빡세다.
명품 입는 것도 아니고 학원을 많이 다니지도 않는데 돈이 없다.
사립 초등보내고 한달 사교육비 100만 원든다.
매년 1,2회 해외여행가고 국내 여행은 한달에 한 번 호캉스간다.
이렇게 해도 중산층이라고 생각 안하는건 주변이 다 그 정도 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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