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4기 옥순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자 의욕 상실인 듯!
나는솔로부터 시작해서 지볶행까지 화제의 중심이었던 24기 옥순.
나솔사계에서도 여전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뜻밖의 전개가 되었죠.
24기 옥순에 대해 관심은 기대만큼 크지도 않고 반응도 달랐죠.
미스터 나와 김과 제갈이 24기 옥순을 원하긴 했는데요.
24기 옥순은 자신의 뜻대로 전개되지 않아 마음에 안 드는데요.
현 상황에서 미스터 나마저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될 듯합니다.
미스터 나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24기 옥순에게 직진했죠.
직진은 하는데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서 끌려가진 않았거든요.
옥순은 미스터 나에게 가긴했지만 불만 가득한 표정입니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나와 1대1 데이트를 한 적이 없죠.
잠깐 이야기한 것과 달리 데이트는 또 다르니까요.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위해 선택했다고 하더라고요.
일대일 데이트를 시작했는데요.
옥순은 그다지 말도 하지 않고 텐션이 확 떨어졌습니다.
평소 옥순답지 않은 행동이긴 한데 미스터 나에게는 좀 무례하죠.
보다 못한 미스터 나가 왜 이리 다운 되었냐고 하는데요.
옥순은 피곤하다고 합니다.
애써 데이트를 3번해서 그렇다고 미스터 나가 말하죠.
미스터 나가 힘내라고 하자 ‘네’라고 대답하고요.
안 힘들어도 이런 텐션이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본 24기 옥순은 절대로 이런 텐션을 보인 적이 없죠.
의리 때문에 온 거냐고 하니 그건 아니라고 하는데요.
더 이야기하고 싶어 온거라고 하지만요.
도통 말할 생각도 없이 만사 귀찮은 표정입니다.
그나마 미스터 나가 계속 질문하니 답변은 하네요.
5년 전 연애가 마지막이라며 짧게 사귀지 않는다고.
계속 표정도 그렇고 땅만 보고 답하더라고요.
24기 옥순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떠받쳐주고 우러러 봐야 하나봐요.
그런 사람이 없다보니 재미도 없는 게 아닐까합니다.
까불지 않으려 했다는 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도 않았고요.
미스터 나도 대화 후 실망하고 포기한 듯하고요.
옥순은 원하는 대로 상황이 전개되질 않으니 의욕 상실이고요.
화제성도 사라졌는데 이런 태도는 더욱 안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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