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많고 여유있으면 부부싸움을 안 하게 된다는 데 맞는 말인가
월수익에 따라 이혼 추이 표.
월 소득이 높을수록 적다는 걸 알 수 있음.
300 이하에 가장 높게 나타남.
돈 있어도 싸우고, 없어도 싸운다.
유전자와 상관없이 공부나 키가 다른 것처럼 한정짓지 말자.
돈많고 여유 있으면 돈으로 싸울 일은 없어진다.
결혼 생활 싸움 대부분은 돈으로부터 생긴다.
돈이 100%는 아니지만 대부분 원인으로 불씨가 된다.
이혼 프로그램 나오는 부부들봐도 돈돈거리며 싸운다.
돈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사라진다.
청소도 돈 주고 사람 쓰면 된다.
이상한 걸 사는 것도 돈 많으면 신경 안 쓴다.
돈이 없을 때 싸우는 이유 70%가 연결된다.
여유가 생기면 말투나 육아에 대한 부분 다툼이 확실히 줄어든다.
부동산에서 잘 사는 동네와 못 사는 동네 분위가 차이와 같다.
케바케지만 잘 사는 쪽이 덜 싸울 확률이 높다.
최저점이 잘 살면 어느 정도 수준인데 못 살면 한계가 없다.
안 한다가 아니라 확률이 내려간다.
가끔씩은 그것 때문에 관계가 악화된다.
경제적인 부분은 적어도 덜 싸운다.
양쪽이 비슷한 환경이었다는 점이 조금 더 영향이 있을 것 같다.
부부싸움이 금전적인 것만은 아니다.
돈보다는 인지능력이 비슷해야 안 싸운다.
재산 수준하고 비슷하게 인지능력이 비슷할 확률이 있다.
빚 없고 수도권 자가 아파트에 주식으로 돈 꽤 있다.
집 정리정돈 문제나 집안 일 배분 문제로 논의가 벌어지긴 한다.
적어도 돈이 있네 없네하며 싸우지 않으며 맘이 여유롭긴 하다.
싸움 거리가 없는 건 아닌데 자잘한 건 넘어가게 된다.
여행이나 아이 교육 이야기해야 하고 10만 원 이내 맛있는 거 사먹으면 된다.
여러 모임에 여행 일정 등 같이 놀아야 해서 큰 잘못은 서로 하지 않는다.
이래도 이혼 하는게 부부지만 확실히 돈 많으면 덜 싸운다.
돈 많고 사대문 안쪽이 본적이고 재산세 1억 매년 낸다.
절대로 아닌 게 엄마와 아빠 이혼했다.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 싸움이 덜 하다.
어려운 상황에 덜 직면하니 덜 예민해진다.
일정 수준 이상 돈이 많아져도 또 싸울만한 요소가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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