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살 넘으면 이런 행동해도 누구도 말하지 않는다!
과소비해도 자기 인생 알아서 잘 한다며 오히려 잘 번다고 생각한다.
술 버릇갖고 뭐라고 안 하는 건 이제 같이 안 먹기때문이다.
돈이 있다보니 온라인 과금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
알아서 먹겠지 하면서 식습관으로 잔소리 하는 경우가 없다.
그 나이에는 배우러 다니면 오히려 신기한 사람이 된다.
지적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진다.
지적해서 악감정 생기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메타인지 스스로 챙겨야 한다.
나이먹을수록 성격 이상한 사람이 많은 이유다.
나이나 직급때문에 아무도 태클을 하지 않으니.
20대 초반까지 부모, 친구, 주변에서 방향을 잡아준다.
20대 중반부터 살아온대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주변에도 어울리는 사람만 남아 바뀔 여지가 적다.
나이와 상관없이 내 말 몇마디로 사람을 바꾸지 못한다.
내 인생 즐겁게 사는 게 이득이다.
나이들수록 지적하지 않는 건 내 입만 아프기 때문이다.
결혼, 연애, 친구가 중요한 건 지적을 해주기 때문이다.
나랑 상관없는 일이고 오지랖부리는 거라고 자각해서 임.
나한테 피해가는 부분 말하거나 손절한다.
일정 나이되어 갑자기 그러는 건 아니다.
35살 넘으면 슬슬 고인물이 된다.
엄청나게 큰 충격아니면 고칠 부분 말해도 기분만 나뻐함.
그런 이야기를 수많은 사람에게 들었기에 공격하는 걸로 받아들임.
아픈 데를 또 때리는데 좋아할 사람은 없다.
나이먹을수록 관심이 적어진다.
30대 미혼으로 여행다니고 취미 생활 즐기는 사람도 4050에는 외롭다고 한다.
부모님마저 돌아가시면 관심있는 사람이 사라진다.
대부분 병신같은 훈수질이 더 많다.
단점이 아닌 자신이 싫은 점만 지적하는 놈.
단점을 지적하는데 병신같이 말해 시비거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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