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7 명은이 쉽게 가네라는 말에 오죽하면 그만 만나라고 할까!
명은이 동건을 선택할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요.
한국으로 와서 동건과 데이트하며 보여주는 모습은 이해하기 힘든데요.
최종 선택한 동건에게 마음이 3~4인데 10은 되어야 연애를 할 수 있다고 했죠.
동건은 자신이 이혼으로 힘들 때 가장 위로되었던 게 축구라고 하네요.
축구하는 경기장으로 명은을 초청했는데요.
보통 이런 곳에는 진짜 내 여자라고 생각할 때 부르는 데 말이죠.
동건은 명은을 소개할 수 있어 좋은 듯합니다.
거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요.
다행히도 명은이 축구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동건이 몇 번 대시가 있었는데도 움직이지 않았다는 이야기.
30대 초반에 1억 모은 이야기.
명은에게 동건이 참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는 선배들이더라고요.
명은은 평범하게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기를 원하는데요.
동건은 이벤트를 많이 하면서 명은의 환심을 사려고 하죠.
서로 살짝 어긋나긴 해도 알아가는 과정이니까요.
명은은 연인과 골프하는 게 소원이었다고 하네요.
문제는 동건이 골프를 거의 못하더라고요.
골프장에서 명은이 가장 신나하게 재미있어 할만큼 실력이 있어 보이네요.
연애할 때 제일 힘든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고 명은이 묻는데요.
동건은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라고 하죠.
현재 명은이 하는 말과 행동이 동건 입장에서는 그럴 듯하죠.
명은은 동건이 감정적인데도 잘 컨트롤 한다고 말합니다.
감정적인 사람이 별로라고 했거든요.
그러더니 이성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다는 표현을 하네요.
명은은 동건에게 감정이 아직 초기 단계라고 말합니다.
동건은 숫자로 정확히 알려달라고 하는데요.
명은 입장에서 확실히 표현하는 게 부담스러웠던 듯해요.
명은은 동건에게 쉽게 하려고 한다는 표현하네요.
어지간하면 스튜디오에서 좋게 표현하고 감싸줘려 하는데요.
명은에게 더이상 힘들겠다고 생각하는지 동건에게 집으로 가라고까지 하네요.
명은은 동건의 직접적인 질문에 부담이 크긴 한가보지만요.
여러 남자 중에 최종선택으로 둘이 커플이 된 거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가능성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그마저도 답하지 않습니다.
동건은 사람을 오래 본다고 말하는 사람을 거른다고 합니다.
본인이 편하려고 하는 행동이라고 말이죠.
더구나 40대에 빨리 다른 여자 만나는 게 낫죠.
명은은 쉽게 마음을 못 연다는 걸 밝혔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호주에서 선택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도 하고요.
그럼에도 동건은 명은 말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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