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였습니다
사랑이가 등장하자마자
다들 놀랐을 것 같은데요
그야말로 폭풍성장한 비주얼로
정변한 모습이더라고요..!
화이트 미니 슬립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사랑…
다리 길이 보이시나요?
가늘고 긴 팔다리에 작은 얼굴까지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그대로 받은 것 같은데요
아직 얼굴은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이
남아있는 것 같네요 ㅎㅎ
항상 두껍고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니던데
이번 행사에서는 안경 벗고
성숙한 비주얼 제대로 뽐냈습니다
사랑이는 올해 만 14세라고 합니다
너무 예쁘게 잘 컸네요!!
사실,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참석한 이번 행사!
와.. 사랑이가 벌써 엄마 키를
따라잡은 것처럼 보이는데요
야노 시호 키가
173cm로 알려져 있으니까
사랑이는 최소
170cm은 될 것 같네요 ㅋㅋ
14세에 170cm에 육박하다니
진짜 부럽네요 !!
유전자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비슷한 듯 다른 슬립 드레스룩을
선보인 사랑-시호 모녀!
사랑이는 청순한 느낌의
화이트 레이스 슬립 드레스에
반묶음 헤어로
귀엽고 풋풋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야노 시호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롱 슬립 드레스룩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습니다
앞쪽에 깊은 슬릿이 들어가
시원한 느낌도 드네요
사랑이는
벌써 모델 포스 나는 것도 신기하고
추성훈-야노시호 반반 닮은 얼굴도
신기하고
정말 잘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더욱 기대되는 추사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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