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7 성우와 지우는 꼬냥꼬냥하며 애정 표현도 거침없이!
지우와 성우는 한국에 돌아와서도 꿀이 떨어지는데요.
둘이 동거를 시작했는데 꼬오옥 껴안고 자고요.
성우가 지우를 위해 몰래 음식을 해주는데 지우가 나와 뒤에서 꼬오옥 껴안네요.
둘 다 마음은 확실히 확인 한 듯하고요.
서로 꼬냥꼬냥이 장난아닌데요.
카메라가 돌고 있어 저 정도로 그친게 아닐까하네요.
성우가 지우 출근길을 바래다 주는데요.
지우가 성우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입이 나가다 멈추더라고요.
오늘이 동거 이틀째니 얼마나 깨가 쏟아지겠어요.
지우가 카메라를 의식한 행동이었을텐데요.
둘 다 웃더니 성우가 먼저 다가가거든요.
그러자 둘이 자연스럽게 뽀뽀하네요.
지우가 걱정했던 것 중 하나가 성우와 야옹이들 관계였는데요.
다행히도 야옹이들이 성우를 받아들인 듯합니다.
확실히 가족으로 받아들였다는 뜻이죠.
결혼 체크리스트를 하는데 둘 다 무난히 넘어갔는데요.
폰 비번은 성우는 상관없고, 지우는 불가 입장인데요.
거기에 지우는 유튜브 알고리즘도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네요.
상견례 의견나누는데 지우가 처음에는 다소 조심스러웠는데요.
자신이 뜻한바가 있다는 식이었는데 동거도 하면서 마음이 변한 듯합니다.
성우도 그걸 캐치하고 무척 좋아하고요.
예고편을 볼 때 성우 어머니 반대가 좀 있던 게 아닐까 했는데요.
함께 식사를 하는데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성우 어머니도 까탈스럽지 않게 잘 해주시고요.
성우 엄마는 지우에게 오래 만난 것처럼 말이 술술 나온다고.
성우 음식점 사업을 걱정하는 것도 안심시켜드리고요.
이런 걸 원했다며 성우에게 말하고 지우에게도 흡족하다고 말합니다.
상견례를 왜 하냐는 말도 하긴 하지만요.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데 성우 어머니와 만남이 잘 끝났네요.
둘 다 힘들었는지 서로에게 등을 두드리네요.
성우가 울기 시작했는데 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고.
아마도 첫 결혼과 관련된 게 아닐까하는데 지우도 엄마도 좋아한다고.
그런 점이 안도되면서 막혔던 감정이 뚫린 듯하네요.
둘이 진짜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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