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저작권: 양치승 유튜브
인사글
Daily Jun
양치승, 강제집행 중 집행관 성희롱
주장 가슴 만져보고 싶다 충격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오늘은 헬스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양치승 이야기인데요.
헬스장 강제 철거 과정에서
집행관으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당했다고 밝히며 CCTV 영상까지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 강제집행 중 나온 문제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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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체육관 강제 집행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집행관 3명이 현장에 있었고,
그 중 한 명이 피지컬 좋다
가슴 만져보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제로
집행관이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양치승은 당시는 너무 정신이 없어
참았지만 며칠 지나고 보니
기분이 너무 나빴다며
불쾌했던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2. 헬스장 철거 과정에서 겪은 추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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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집행 기간 동안
운동 기구를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고 해요.
구매자가 대금을 지불하지 않고
기구를 가져가거나, 아예 매트를
뜯어가는 사례도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해 일부 물품은 돌려받았지만
사과조차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양치승은 비싼 것도 그냥 준 게 많은데
나중에는 섞어서 훔쳐 가더라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3. 전세 사기로 이미 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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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이 이런 일을 겪게 된 배경에는
임대 건물의 구조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2018년 지인의 소개로 강남의
한 건물을 임대해 헬스장을 운영했지만
건물은 이미 기부채납된 상태라
구청 소유로 전환될 예정이었죠.
양치승은 이 사실을 제대로 고지 받지 못한 채
보증금과 시설비, 환불금 등을 포함해
약 15억 원의 손해를 입게 됐습니다.
형사고소를 진행했지만 사기 의도를
입증할 수 없다며 무혐의 처분
결국 헬스장을 정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4. 국회 참고인 출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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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제도적 문제를 지적하며
최근 국민동의청원도 올렸습니다.
임차인 고지 의무화, 퇴거 절차 법제화 등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했는데요.
사연이 알려지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양치승을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는 내달 열리는 국감에서
피해 사례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헬스장 강제 집행 과정에서 나온
집행관의 충격적인 발언,
그리고 전세 사기 피해까지
양치승의 사연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그의 목소리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저도 관심 있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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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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