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저작권: 무엇이든 물어보살 유튜브
인사글
Daily Jun
이혼 6개월 만에 전처 동거 목격
서장훈의 현실 조언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나왔던 사연인데요.
의뢰인이 들려준 사연이
꽤 충격적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1. 의뢰인의 사연 공개
Daily Jun
사연자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큰아이와 둘째를 키우는 아빠였습니다.
이혼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이들의 엄마가 새로운 집에
데려가곤 한다고 해요.
다녀온 아이들이
엄마가 우리를 버렸다고 말할 정도로
상처를 받았다는 거죠.
2. 이혼 과정의 배경
Daily Jun
의뢰인에 따르면,
전처는 우울증을 앓던 중
장모님이 세상을 떠난 뒤
심한 변화를 보였다고 합니다.
혼자 여행을 다녀오기도 하고
결국 두 사람은 홧김에
이혼을 결정했습니다.
법원에서 양육비 140만 원과
살던 아파트를 주기로 했는데
이혼 한 달 만에 아이들을
주말마다 돌보게 되었고
양육비도 한 달에 200만원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3. 전처 집에서 목격한 놀라운 장면
Daily Jun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히 전처의 집 인터폰 화면에
모르는 남성이 찍혔다고 해요.
둘째 아이는 아는 사람이라고 했고
같이 바다에 다녀온 사진까지 있었습니다.
날짜를 확인해 보니
이혼을 결심하기 전부터 전처와
동행한 흔적이 보였다고 말했죠.
그 뒤 의뢰인은 전처 집에 들어갔다가
동거 흔적을 발견했는데,
결국 무단 침입 및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까지 당하면서
접근금지 명령서까지 받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4. 서장훈의 현실 조언
Daily Jun
이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은
이미 이혼했으니 전처가 누구랑
사는지 따질 권리는 없다며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다만,
이혼한 지 6개월밖에 안 됐는데
다른 남자와 있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건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그리고 누구 집이든
무단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며
법적인 절차를 강조했죠.
변호사와 상의해 면접 교섭은
제3의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짧은 사연이었지만
아이들, 부모, 그리고 새 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힌 상황이었죠.
특히 서장훈의 말처럼
이혼 후에는 서로의 삶에
간섭할 수 없지만,
아이들에게 상처가 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방송 보면서
한참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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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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