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안나, 코 재수술 이어 눈가 시술 감행
코미디언 허안나가 최근 잇따른 페이스오프 과정을 대중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달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한 재수술 소식을 전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무려 20년 동안 함께 해온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하는 시술 후기를 생생하게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라인 문신 제거 시술 직후 퉁퉁 부어오른 눈의 모습은 그 고통을 짐작하게 하지만, 과거의 ‘두꺼운 아이라인’ 흔적을 지우고 새로운 미적 기준을 찾는 허안나의 과감한 행보에 많은 이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코 구축 부작용 극복 후, 아이라인 제거
그녀는 지난 8월, 2004년에 감행했던 코 성형수술의 부작용인 코 구축 현상을 약 7년 전부터 경험해왔음을 고백하며 재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7주 차까지의 회복 과정을 상세히 공개하며 대중에게 성형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했습니다.
코의 변화에 이어 이번엔 아이라인인데요. 허안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20년 만에 아이라인 문신 지웠어. 속 시원하다!”라는 글과 함께 시술 전후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20년 전 시술받았던 아이라인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소 두껍고 흐려진 상태였습니다.
허안나가 공개한 시술 직후의 눈 사진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만큼 적나라했는데요. 빨갛고 퉁퉁 부은 눈은 마치 쌍꺼풀 재수술을 한 듯 보였으나, 그녀는 “쌍꺼풀 재수술 아님”이라고 해명하며 부종이 심한 상태임을 전했습니다. 눈 점막처럼 피부가 얇고 신경이 밀집된 부위는 통증에 가장 민감하며, 제거 시술 후 3~4일간 부종이 지속될 수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아프다”, “출산보다 더 아팠다는 사람도 있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고통 감내에 대한 공감을 표했습니다.
허안나의 솔직함이 만든 공감대
허안나의 이러한 셀프 성형 공개는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성형 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했던 연예계 분위기와 달리 그녀는 수술 정보가 부족했던 시절의 시행착오 그리고 그로 인한 부작용을 숨김없이 공개했는데요. 특히 코 재수술의 변화 과정을 주차별로 공개한 것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허안나는 2008년 MBC, 2009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개그 무대에서 보여준 과감하고 재치 있는 캐릭터처럼, 개인적인 영역에서도 솔직함과 대범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대중의 공감을 얻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허안나는 시술 후에도 “3개월 동안 (붓기가) 계속 빠진다. 후기 궁금하냐”라며 다음 변화를 예고했는데요. 통증을 감수하면서까지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코미디언 허안나의 다음 변신은 무엇일지, 대중은 그녀의 솔직하고 유쾌한 여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안나 #허안나성형 #허안나코수술 #허안나코재수술 #허안나코성형 #허안나쌍꺼풀 #허안나아이라인 #허안나SNS
- 왕따 논란 종결 김보름, 박세리 선택받았다
- 고소영 “장동건과 주말부부도 괜찮아” 파격 발언
- 한화 외면받은 요나단 페라자 ‘트리플A 최고 타자’ 등극
- “얼마줄까? 묻지 말고 “… 연예인 축가 비용 기준 정해준 신화 김동완
- BTS 슈가 50억 기부, 신촌 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오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