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영호 외에 없다고 하니 끝내 영수에게?
옥순은 초반 관심이 집중되면서 여러 돌싱남이 호감을 가졌는데요.
그 중에 한 명인 경수가 산책 제안을 해서 대화를 했는데요.
옥순은 다소 단호하게 영호에게만 관심이 있다며 거절하네요.
돌싱녀 엄마 사진을 돌싱남들이 전부 옥순 어머니로 뽑았더라고요.
누구도 해내지 못한 전원 일치 선택을 옥순 어머니가 해내시네요.
옥순은 영수와 영식 사진을 뽑아 둘이 데이트를 하게 되고요.
영수는 옥순에게 모태 미인이 아닌 모친이 미인이라고 하고요.
옥순이 인기 많아 넘사벽이라 이야기할 기회도 없었다고.
확실히 영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옥순에게 점수를 따네요.
옥순은 맞벌이를 원한다면 각자 사회 생활 존중한다고.
영수는 따뜻한 말을 결혼해서도 하길 원한다면서요.
스킨십 좋아한다며 운전하다가도 손잡는다는 다소 엉뚱한 멘트.
옥순은 영호와 대화가 잘 되면서 현재 가장 원한다고 하는데요.
영수가 원하는 사람에게 눈치 보지 말라고 하죠.
확실히 영수는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잘해요.
옥순은 무엇보다 아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도 아이가 걸리면 시작도 안 할 거라고요.
영수가 듣자마자 그러면 자신은 엄청 괜찮다고.
영수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걸 이해하고 수용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는 옥순.
대화해보니 영수와 말도 잘 통한다고 하죠.
영수는 옥순이 하는 이야기 많이 듣고 싶다고 하고요.
영수는 지금까지 다대일 데이트만 하다 옥순과 첨으로 1대1 데이트죠.
영수의 최대 장점은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고 원하는 걸 답해주죠.
옥순도 그런 점에서 영수에게 조금씩 조금씩 스며드는 듯해요.
영수는 옥순과 대화가 좋았는지 서로 성향이 맞다고 하고요.
또 대화하게 된다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옥순이 자신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다는 표현을 하네요.
옥순은 영수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하죠.
대화하며 티키타카가 잘 된다며 아주 좋아하는데요.
영호만 현재 있다고 하던 옥순마저도 영수에게 마음이….
옥순은 2순위 선택으로 영수를 선택합니다.
여전히 1순위는 영호라고 하면서요.
그래도 자꾸 이렇게 대화하다보면 어떻게 될 지는 누구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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