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별미로 준비한 시원한 국수, 막 건져내려는 순간…
어디선가 불쑥 튀어나온 강아지!
눈은 동그랗게 뜨고, 입은 국수에 풀파워 고정.
이미 온 힘을 다해 빨아들이는 중이라, 주인의 손길쯤은 안중에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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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내꺼 아닌데? 아니… 이제 내꺼야!”라는 듯한 저 표정!
국수냐, 입이냐의 사투 끝에
결국 강아지가 이긴 듯한 분위기
오늘의 교훈: 국수 앞에서는 주인도 강아지를 못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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