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출근하니 다른 동료가 피해받으니 이기적이라는데!
흐름을 맞춰 출근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함.
칼퇴하면 칼퇴한다고 상사와 동기에게 뒷담화와 험담하는 동료임.
동기들의 출근시간도 맞춰야 하는지.
자유시장에서 열심히 하는데 누구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억울하면 일찍 나오면 되는데 대충 일하면 회사 망한다.
요즘 같은 시대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 존경받아야 한다.
누군가 A는 일찍 오는데 B는 뭐냐는 지적했을거다.
B는 잘못한 것도 지각도 하지 않았다.
그런 말 나오게 만든 상사가 문제다.
다른 동료가 왜 피해를 보는지 말하라면 못할거다.
가만히 있지말고 동료가 일찍 퇴근하거나 뭐든 걸리면 다른데에 슬쩍 흘려라.
그래야 저런 습관 고친다.
한시간 일찍 오는 이유가 남편과 차타고 같이 나와서라고 했다.
일찍 오고 칼퇴하려고 그러나보다 하며 신경쓰지 않았다.
주변 일 지장만 주지 않으면 된다.
암만 노력해봤자, 잘 보이려고 애쓰는 등등으로 그런 사람있다.
사회생활할 때 그런 인간 있으면 모른척 해라.
뭘하든 안좋게 보고 이간질시킬 사람이다.
모두가 하는 게 아닌 건 문화가 아니다.
남의 출퇴근 시간에 자신이 영향받을 정도면 회사에서 입지나 능력도 없는거다.
신경쓰지 말고 그냥 일하면 된다.
새벽에 와서 자기개발 하는 직장인 많다.
40~50분 일찍 오는 건 딱히 뭐라고 할 게 아니다.
1~2시간 일찍 오거나 늦게 가면 동료에게 민폐다.
프랑스는 그러면 힘들게 만든 권리 훼손하지 말라고 한다.
독일에서는 그렇게 일하면 한 명이 실직하게 된다고 노조 경고 받는다.
누군가 그렇게하면 대단한다는 생각부터 든다.
인사고과에 반영된다면 본인도 하게 될텐데.
배차 시간때문에 30~40분 일찍 왔는데 그러지 말라고 했다.
사람 있으면 업무협조나 지시들어오면 당연해지면서 늦게오는 사람 뒷말나온다.
기사는 1~2시간 일찍 출근했지만 업종 등에 따라 다수가 불편하면 맞춰야할 듯.
퇴근을 늦게해서 피해면 몰라도 일찍 출근에 무슨 피해를.
5분 차이로 지각하거나 30~40분 일찍 회사에 도착하게 된다.
시간 맞추려 회사 밖에서 대기해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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