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가 망친 평균과 진짜 현실 차이!
다들 월 500만 원 이상은 번다고 하지만 현실은 300만 원 넘기도 힘듬.
중형 승용차 이상으로 사진 올리지만 현실은 경차.
자취방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방이 아닌 지저분한 방.
사진처럼 현실과 달리 보여주고 싶은 면만 보여준다.
매매가 아니면 저러 인테리어는 힘들다.
매번 이사가야 하고 내 명의가 아니라서.
청년은 돈도 없고 풀옵션 원룸이라 저건 갓반인만 가능함.
저런 차 보기도 힘들고 대부분 세단탄다.
중산층 많아지고 능력 안 되는데 리스로 대부분 월급 태운다.
경차 무시하는 사람이 이해 안 간다.
경차 유지비도 무시하지 못한다.
SNS에서 슈퍼카 나오는 거 클릭하면 알고리즘이 계속 보여준다.
그러다보니 나 빼고 모두 돈 잘벌고 잘 사는 줄 안다.
상위 0.1%로 현실은 300이상 벌기도 힘들다.
평균값과 중위값을 혼동하면 안 된다.
평균에 매몰되어 있는데 이해 못하면 안 된다.
중위 연봉이나 중위 자산 찾아봐라.
인서울 명문대 나오면 연봉 수천만원부터 시작할 듯 하지만.
졸업하고 취업도 안 되고 알바하며 학자금 대출 갚고 힘들다.
오히려 지잡대로 무시했던 친구가 2백 이상 받는 거 보면 현타온다.
내 주변 평범한 모습이 TV에 나올 때 문제 투성이 인물로 나와 혼란스럽다.
정상적인 가정이라고 나오는 게 너무 말도 안 되는 수준이다.
언론이나 미디어 문제도 있는 것 같다.
허영심이 제일 무섭다.
브라이덜 샤워에 호텔 예약하고 프로포즈도 명품 백으로 하고.
남자도 시계 명품에 카푸어마냥 무리하는 거 보면 세상 살기 힘들다.
SNS에서 연고대는 서울대에, 서울대는 노벨상 없다고 까인다.
의사도 까이고, 대기업도 노예라고 까이며 절반 이상이 SKY고 연봉 3억이 넘는다.
강남 사는 부자만 모여 장원영 외모도 깔 정도로 극상향 평준회 사킨다.
우리가 생각하는 평균이 상위 30퍼센트다.
직장이나 외모, 학벌에 수치가 뻔히 보이는 키마저도.
연봉이 되는 사람들만 오픈한다.
그 사람들 평균이면 틀린것도 아니다.
차도, 집도 마찬가지로 오픈할 사람만 오픈해서 그렇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