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익절하며 복리로 222번 성공한 사람의 최후!
시작은 만달러인 1400만 원으로 목표는 10만 달러로 1%익절 232번 성공하면 됨.
1% 익절222번 성공해서 10번 남았음.
약 8만 달러로 수익률 810%이고 현재 약 9만 달러로 1.2억
갑자기 청산당했다고 올림.
1400만원으로 1년만에 1.4억 만들었는데.
3일만에 청산 막으려 2억까지 넣었으나 청산되어 총 3.4억 손해.
피같이 모은 돈을 위험자산에 넣고 손을 안대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심하다.
존버해도 떡락해서 돈을 쉽게 번다고 말하면 안 된다.
잃었을 때 아무도 보상해 주지 않는다.
저렇게 하려면 손절도 정한 선 내에서 칼같이 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청산당한다.
개잡주 사지 않고 인버스를 하지 않는다.
레버리지를 하지 않는다.
이것만 지켜도 성공한 투자다.
소액으로는 물타기로 언제든지 복구 가능하다.
그 습관 못버리고 억대 진입하면 트레이딩 룰이 달라 강제 청산 당한다.
아무 근거없이 종목마다 균일하게 수익률 정해놓고 먹고 빼는 게 미련한거다.
2퍼만 먹고 빼려고 하다 손절때 그렇게 못해서 결국 잃게 된다.
수익은 1프로 손실은 안 정하고 하다보면 승률은 높아진다.
그러다 20프로 마이너스인 종목 플러스 1퍼 기다리며 버틴다.
벌 때 비해서 잃을 때 커서 손익비가 죽어도 안 맞춰진다.
익절라인이 1%인데 스탑로스를 안 해서 청산 당한 듯.
단타는 홀짝으로 기준 정해놓고 접근해야 한다.
장점은 들어간 자리가 좋아 크게 먹기도 하지만 큰 돈은 못 번다.
손절 기준 정해놓고 지키지 못하면 단타가 아니다.
수수료 감안하면 1.2~1.5%는 수익나야 한다.
역으로 -0.5%라도 실제로 -1%다.
신용미수 풀로 1%띠기 하다 떡락하면 청산당하게 된다.
한달동안 300을 3천으로 만들었다.
엄마랑 이야기하다 40분 못 봤더니 청산당했다.
코인 선물로 10배, 20배 벌어도 유지해서 부자되는 건 극소수다.
대부분 청산 엔딩이라 부럽지 않다.
1법칙은 주식을 하지마라.
2법칙은 주식을 보지도 말라.
단타가 어려운 건 1% 수익 300번 성공해도 한 번 물린다.
그때에 힘들게 번 수익 왕창 토해낸다.
개고생한 걸 한 순간에 날린다며 원칙 깨는 순간 다 날린다.
코인 선물은 수수료가 6시간 단위다.
1년치로 대입하면 수수료만으로도 돈 녹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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