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처음으로 연프세계로 이끌며 과몰입하게 만들었던!
연애 프로그램을 전혀 보지 않던 제가 처음으로 접한 게 환승연애2였습니다.
당시에 티빙에서 가장 높은 유료율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때마침 티빙을 볼 수 있게 되어 보기 시작했는데요.
워낙 환승연애에서도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는 시즌2라서요.
보자마자 완전히 빠져서 정주행하며 진짜 과몰입하며 봤죠.
무엇보다 환승이라는 단어처럼 이별한 커플이 나오는게 눈에 들어왔고요.
각 커플끼리 있는 서사가 너무 크게 들어왔습니다.
매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별로라는 의견도 많지만 전 늘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 환승연애4도 인플루언서를 노리거나 연예인 지망생이 나왔다.
이런 썰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옛 애인과 이별 후 나오는 건 분명합니다.
각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나왔다면 모를까 최소한 진정성은 믿습니다.
다른 연프와 달리 전적으로 이별했던 커플이 서로 출연을 함께 결심해야 하거든요.
각자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출연을 결심하죠.
누군가는 잊지 못했던 옛애인과 다시 만나겠다는 생각으로 나오고요.
누구는 이번 기회에 확실히 헤어지고 새로운 짝을 만났다는 심정으로요.
환승연애4는 유독 선남선녀들이 많이 나왔다는 평이 많습니다.
출연한 여자들 중 인지도가 이미 있기도 하고 미모가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요.
남자들도 현재까지 4명이 나왔는데 전부 키가 180이 넘습니다.
이번 메인 담당 PD인 김인하가 무려 1000명 이상 만났다고 하네요.
환승연애3은 환승연애를 창조한 이진주 PD가 이적하며 말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숙소가 협소하며 이진주PD가 새롭게 론칭한 「연애남매」와 비교가 되었죠.
이번에는 예전처럼 평창동으로 가서 4층 단독주택이라 뒷말은 안 나올 듯합니다.
예전에는 금요일 오후에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수요일에 합니다.
수요일 6시에 먼저 라이브를 한 후에 8시부터 자유롭게 시청가능한데요.
금요일에 했을 때가 더 좋았는데 뭔가 루틴이 깨진 듯해서 아쉬웠네요.
여자는 곽민경, 최윤녕, 홍지연, 박지현 총 4명이고요.
남자도 조유식, 성백현, 김우진, 정원규까지 현재 8명이 나왔습니다.
환승연애4는 이전 시즌보다는 좀 디 빠르게 진행되더라고요.
첫날에 X에게 온 편지와 소장품을 포함해서 남몰래 데이트 신청까지 하고요.
그 이후 데이트 신청한 상대방에 대한 X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가 누구의 X인지 추측했는데 마구 틀렸네요.
2회에서 빠른 속도로 먼저 조유식과 곽민경이 서로 X라는 걸 밝혔습니다.
곽민경이 아직까지 X와 다시 연결되길 원하는 듯했거든요.
원래 환승연애는 X가 알려지면서 과몰입이 시작되거든요.
총 20부작인 듯한데 또다시 과몰입 시간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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