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두 사람
변우석과 이채민입니다
비주얼만큼이나
매력도 넘치는 두 배우인데요
알고 보면 공통점도 정말 많더라고요!
우연이라 하기엔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신기할 정도..!
그럼, 오늘은
그 이야기 한 번 풀어볼게요
비율 미쳤다.. 190cm 넘는 두 사람,
비교해 봤습니다
1. 둘 다 키가 190cm가 넘어요
요즘 배우들 키 큰 사람 많다고 해도
190 넘는 건 진짜 흔치 않거든요
그런데 변우석도 이채민도
190cm 이상의 피지컬을 자랑한다니..
길쭉길쭉한 팔다리에
얼굴 작고 어깨도 넓고
진짜 비현실적인 실루엣입니다
시원시원한 피지컬이
설렘 포인트예요
같은 소속사에
같은 ‘선재’라니!!
2. 또, 두 배우 모두
같은 소속사에 소속돼 있더라고요
큰 키도 닮고 분위기도 닮았는데
소속사도 같다고?
소속사 캐스팅 능력 뭐죠 ㅋㅋ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3. 놀랍게도 두 사람 모두
‘선재’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연기했더라고요
이것도 너무 신기하죠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았고
이채민은 「일타 스캔들」에서
‘이선재’ 역으로 활약했습니다
둘 다 완전 다른 캐릭터인데도
묘하게 분위기가 닮은 느낌?
그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감정선도 그렇고요
진짜 배우로서의 결도 비슷해서
더 흥미로워요
노윤서와의 케미까지?
이 정도면 운명 아닌가요
4.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노윤서’ 배우와의 호흡입니다
변우석은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노윤서와 풋풋한 청춘 케미를 보여줬고요
이채민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노윤서와 남사친 케미를 보여줬죠
교복 입은 것도 그렇고
두 사람 모두 노윤서와 함께 있을 때
특유의 청량감이 확 살아난달까
요즘 제일 잘나가는 둘!
다음엔 한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이채민은 최근 「폭군의 셰프」에서
성공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완전히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고요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로
감성 자극한 데 이어
곧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해요
각자의 길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닮은 점이 많은 만큼
언젠가는 한 작품에서 만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깁니다!
이 두 대세 배우의 다음 행보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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