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도 잘 꾸며 칭찬도 받는데 친구가 없는 고민 해결책!
어릴 때부터 혼자 있고 학생 시절에도 겉친이거나 3년에 1명 정도.
외적으로 꾸미면 친해지고 싶다고 다가오는데 한두 번 연락하고 끝.
너무 낯가리고 말주변없어 리액션도 적극적으로 하는데 매력이 없는 듯해서 걱정.
외모 문제가 아니면 노잼과 상관없다.
대화할 때 네가 벽을 친다고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
요즘 애들이 싸가지가 없어 그렇다.
예전에는 더 많았는데 같은 성향 찾으면 은근 여럿있다.
숨기고 있거나 영끌해서 외향인 척 하는 사람도 있다.
친구 있으면 있는대로 힘드니 혼자 지내는 장점도 있다.
여자들은 서로 비밀 얘기나 나에게만 특별한 얘기 같은게 있다.
유대감쌓고 하는데 지기 속 예기를 안해서 그런 듯하다.
상대방 말에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듣고 웃으며 상대방을 편하게 해봐라.
가끔 작은 선물도 주고 긍정적 이야기나 힘되는 이야기도 해라.
말 제일 많이 하는 친구 눈보면서 듣는 게 좋다.
예전에 그래서 유재석, 박명수 말 따라하며 연습함.
순발력이랑 상대방 코드 파악하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은 내 스타일에 맞게 스며들었다.
관계라는게 상호작용이 중요해 상대가 연락하면 나도 한 번정도 해야 관계가 유지된다.
내가 약해서 무리에 들어가는거다.
내가 강해지면 친구가 점점 필요없어진다.
친구가 없다는 건 내가 그만큼 강한거니 편하게 살아.
좋은 사람인 척 애쓰지 않고 자존감있게 살고 좋은거다.
자기 이해관계로 다가오는거니 진짜 날 알아주는 친구만 있으면 된다.
사회성 없는 거 아니면 자신을 이상한 사람 취급 안 해도 된다.
붙임성 좋고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것도 진짜 능력이다.
연예인 닮았다고 만나도 두세번 만나고 인연 끊긴다.
인기 많은 애들은 진심으로 상대방에게 관심 갖고 좋아해준다.
너무 사람들한테 관심없고 연기를 하면 찐따력만 높아진다.
어기지로 노력해서 친구는 꽤 있는 편.
뭔 말하면 흐름끊길 때가 많아 스스로 찐따같다고 느낄 때가 많다.
안 친한 애한테 연락오면 심장 떨려 죽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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