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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이젠 휴머노이드가 AI발전으로 현실로 다가온다!(쿠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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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감독
요아킴 뢰닝
출연
자레드 레토, 그레타 리, 에반 피터스, 질리언 앤더슨, 제프 브리지스
개봉
2025.10.08.

트론: 아레스 이젠 휴머노이드가 AI발전으로 현실로 다가온다!

트론은 아주 예전에 봤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오토바이였습니다.

오토바이를 비롯해서 직선으로만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이요.

보통 원심력이 있기에 대부분 물체는 동그랗게 원을 그리며 회전하게 됩니다.

트론에서는 이와 상관없이 직선으로 원심력을 무시하고 움직입니다.

그 외에도 가상 세계라는 점도 당시에는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트론은 처음 영화로 만들어진 게 1982년이고 다음으로 2010년이었습니다.

15년 만에 「트론: 아레스」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리부트해서 나타났습니다.

과거에 이런 SF영화가 나오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도 했지만요.

시간이 지나면서 저런 일이 현실에서는 벌어지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죠.

진짜로 과거 SF영화에서 있었던 묘사가 현실에서는 아직도 힘들죠.

몇몇 이뤄진 것도 있지만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 건 휴머노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대화하면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로봇은 무리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최근 AI의 발달과 함께 인간에 가까운 로봇도 만들어지고 있죠.

딱딱한 움직임이 아닌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죠.

워낙 관련된 영상이 최근에 쏟아지고 있는 현실이고요.

AI와 관련되어서도 엄청난 발전 속도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트론: 아레스」를 보니 어딘지 다가올 수도 있는 미래처럼 보였습니다.

물론, 영화에서 묘사된 내용은 벌어질 수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올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영화에서는 인간이 가상 세계로 들어가기도 하는 것까지 나옵니다.

이런 부분은 로봇의 머리에 데이터가 들어가 부팅되는 것과 개념이 다르죠.

여러 영화에서 보면 모든 건 0과1로 구성된 디지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가상 세계에 있는 존재가 현실로 나올 수는 없죠.

영화에서는 그게 가능한데 문제는 29분 정도만 가능합니다.

영속성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 기술을 장착하면 현실에서도 무적이 될 수 있죠.

그레타 리가 연기한 이브 킴이 동생에게서 해당 기술을 찾으려고 하는데요.

힌트가 플로피 디스크에 숨겨져 있는 걸로 나오는데 반갑긴 하더라고요.

과거에 플로피 디스크로 게임까지 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엄청났던 신문물이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추억일뿐만 아니라 노래 1곡도 담기 힘들죠.

이브 킴이 있는 엔컴과 경쟁 회사인 딜린저의 에반 피터스가 연기한 줄리안도 필요한 기술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자레드 래토가 연기한 아레스를 선보이지만 29분만 된다는 건 숨기죠.

자레드 레토가 나온다는 걸 몰랐는데 직접 제작까지 할 정도로 진심이었네요.

실제로 부족한 제작비를 자레드 레토가 사비를 들여 충당했다고 합니다.

줄리안의 명령을 받은 아레스가 조사하다 이유는 모르지만 감정도 생깁니다.

제거 명령까지 떨어지지만 거부하면서 2인자인 조디 터너스미스가 연기한 아테나와 대립하는데요.

둘 다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인간처럼 말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건 좀 이상하긴 하더라고요.

이를테면 어떤 행동을 할 때 프로그램인데 순간 망설이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보거든요.

원래 이런 영화에서는 존재론적인 질문을 하면서 AI 휴머노이드가 망설이긴 하지만요.

그다지 큰 기대를 하고 본 건 아닌데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VFX효과도 적절하게 잘 했더라고요.

마지막에는 다음 편에 대한 쿠키도 있습니다.

이번 트론: 아레스에서는 오토바이가 직각으로 움직이진 않더라고요.

핑크팬더의 한 마디 : AI는 이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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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꾸준히
content@view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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