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적 걱정없는 비혼 대신에 평범한 삶을 위한 결혼이 맞는지!
지방 공기업 다니며 재산은 6억으로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지냄.
먹고 살 걱정은 없는데 한국에서 평범하고 실패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
30대 초반에 친구들처럼 감정없이 결혼하고 사는 게 맞는 건지 조언을 부탁.
혼인이라는 게 경제력도 중요하지만 반려자를 찾는거다.
그런 고민은 없고 조건만 나열한다.
연애를 좀 해보고 고민하길.
결혼 하냐마냐가 아닌 어떤 사람이랑 결혼 하느냐 문제다.
이상한 놈이 아닌 괜찮은 놈 나타나면 결혼하는 거다.
열렬히 사랑하려면 소개팅이나 모임도 하며 누구를 만나야한다.
30 넘으면 소개팅이나 결정사에서 만난다고 사랑없는 결혼은 아니다.
좋은 사람 만나 즐겁게 연애하고 여러 사람 만나라.
연애하다 평생 같이 하고 싶은 마음들면 결혼하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혼자 살아도 되는데 결혼이나 비혼이 목표가 될 수는 없다.
둘이서 인생 각자 걷던 길을 같이 걸어가는 게 결혼이다.
남들하니까 하는 건 의미없다.
같이 살아도 되겠다 싶은 사람 만나 결혼하길 바란다.
행복하게 자기 일하며 좋은 사람 생기면 결혼하는거다.
없으면 혼자 누리고 사는 삶도 좋다.
경제적인 문제에서 자유로우면 인생 전반이 풍요롭다.
확실한 비혼 의지가 아니라면 결혼 비중도 좋다.
50대 이후 비혼은 생각만큼 윤택하지도 쉽지도 않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려고 섣부르게 선택하지만 마라.
비혼 생각한다면 결혼 후 아니면 이혼해서 혼자 사는 것도.
결혼할 때 6억은 비밀로 하는 게 사람 마음이 간사하다.
결이 비슷한 사람 만나면 고민을 왜 했을까 만들 남자가 있다.
결혼은 늦어도 언제든지 할 수 있다.
괜찮은 사람은 일찍 품절된다.
당장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을 곁에 두고 고민해라.
51살 싱글인데 혼자 여가생활 누리는 성격 아니라 쓸쓸하다.
시간과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도 함께 누릴 이가 없어 문제다.
혼자여도 즐길줄 안다면 비혼 나쁘지 않다.
만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닌데 비혼이다 선언할 필요가 없다.
비혼 선언한 사람들 대부분 다 결혼다.
좋은 사람 생기면 하겠지..하는 사람들이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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