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3기 옥순이 뭘 잘못한 건지 모르겠다!
유독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이 여러모로 화제입니다.
나솔사계에 참여한 남자들이 다들 옥순에게 관심이 있는 것도 그렇지만요.
여자들이 모이면 23기 옥순에 대해 뒷말을 한다는 겁니다.
다들 23기 옥순이 어장 관리를 한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24기 옥순마저도 그런 말을 할 정도입니다.
자기만 짝 찾으러 왔냐는 말까지 서슴치 않고 하네요.
미스터 권은 옥순을 포기했던 거 같았는데요.
그 사이에 순자’S와 데이트도 했었고요.
못 잊고 23기 옥순에게 편지를 썼는데 이런 걸 보고 또 오해하죠.
23기 옥순이 미스터 권에게 대화를 신청했는데요.
또다시 옥순이 어장 관리한다고 여기는데요.
사실 24기 옥순처럼 해야 어장 관리하는 거 아닌가하는데 말이죠.
23기 순자는 대놓고 옥순에게 결정하라고 하죠.
23기 옥순이 어장 관리해서 모두들 손 놓고 있다고요.
같은 기수인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가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이렇게 된 건 미스터 강의 책임도 분명히 있습니다.
미스터 강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 보이질 않죠.
그러니 옥순은 미스터 강인데도 다른 사람 눈에는 어장 관리처럼 보이고요.
미스터 강이 그러고 있으니 23기 옥순은 답답하죠.
기분이 그러니 존 널뛴다고 하니 조울증 있냐는 미스터 강.
미스터 강의 정신 세계도 상당히 특이한 듯합니다.
할 이야기가 있는 사람은 해변으로 나가 말하라고 했는데요.
옥순이 궁금해서 미스터 강에게 물으니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옥순이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데 나름 방송으로 보는 거라 안 나갔다고 하네요.
미스터 한은 옥순이 미스터 강과 연결되는 게 자존심 상한 듯해요.
미스터 강과 말하지 않았는데 배려도 없고 이기적이라고.
자신은 경쟁상대로도 보지 않는다고 시기, 질투가 폭발하더라고요.
미스터 한은 말하다보니 스스로 감정이 업된 듯.
옥순이 한 행동도 이제는 자신을 간 본듯하다고 말하고요.
옆에 23기 옥순이 있는데도 아픔을 줬다는 식의 이야기를 듣게 합니다.
11기 영숙은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미스터 한과 잘 되었는데 23기 옥순에게 갔거든요.
잘하라고 놔줬는데 미스터 한 말듣고 뭔가 억울한 듯하나봐요.
중간에서 이런 말을 전부 듣고 있던 옥순인데요.
주변에서 자신에게 한 압박이 엄청 심했던 듯합니다.
끝내는 최종 선택에 앞서 눈물을 흘리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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