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저작권: 유튜브 KBS Joy
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7개월 아이에게 유전될까…
엄마의 눈물 걱정
Daily Jun
오늘 들고 온 소식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한 30대
의뢰인의 가슴 절절한 고민입니다.
선천적 양털 모발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의뢰인은 29년 동안
가발을 쓰며 살아왔는데요.
현재 7개월 된
아이에게 증상이 유전될까 봐
엄마로서 눈물을 흘린 사연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전교생 앞에서…
Daily Jun
가발 벗겨진 초등학교 시절 충격
Daily Jun
의뢰인의 학창 시절은
쉽지 않았습니다.
만 5살 때부터 머리가 자라지 않아
가발을 썼는데요.
가장 힘들었던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친구가 장난으로 잡아당겨 전교생 앞에서
가발이 벗겨진 충격적인 사연이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울면서 집으로
뛰어온 의뢰인을 다시 학교에 데려가
눈 나쁘면 안경 쓰듯
너는 가발 쓰는 거라고 다독여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서장훈 나도 힘들었다
Daily Jun
그래서 농구를 잘해야 했다
Daily Jun
의뢰인의 고충에 서장훈은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그 역시 고등학생 때 큰 키 때문에
어른들에게 뭐 하는 녀석이냐는
말을 듣는 등 남과 다른 점으로 인해
힘들었다고 고백했는데요.
그때 깨달은 것이 바로 농구를 진짜
잘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유명한 농구선수가 되면 사람들이
큰 키를 당연하게 여길 것이라
생각했다는 거죠.
남과 다른 점은 오히려 삶의 무기가 될 수 있다
Daily Jun
서장훈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을 격려했습니다.
가발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이 결국
가발을 연구하고 숍을 운영하는
직업으로 이어져 삶의 무기가 되지
않았냐고 강조했는데요.
모두에게는 남들과 다른 점이 있으며
그것이 좌절이 아닌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서장훈의 위로
Daily Jun
혹 유전돼도 너처럼 살면 돼
Daily Jun
의뢰인의 가장 큰 걱정인 아이에게
유전될까 봐에 대해 서장훈은
따뜻한 조언을 건넸습니다.
머리카락 때문에 힘들었겠지만
지금 남편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냐며
혹시 아이가 유전이 된다 해도
네가 어릴 때부터 잘 신경 써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엄마처럼 씩씩하고 밝게 자랄
것이라는 믿음이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오늘 전해드린 양털 모발 증후군
의뢰인의 사연!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서장훈의 진심 어린 위로가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의뢰인 가족의
생활을 응원하며
다음에 들려올 무물보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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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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