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연애 중 이상 無”…이선빈♥이광수, ‘사랑’하면 더 예뻐지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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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이국의 테라스, 시원한 음료를 든 한 여배우가 나른하게 앉아있다. 꾸미지 않은 편안한 모습이지만,

이미지출처 이선빈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 자체로 하나의 스타일이 된다. 배우 이선빈이 여름의 청량함을 온몸으로 발산하며 ‘워너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최근 이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휴가를 즐기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색 민소매 크롭톱에 넉넉한 핏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쿨하면서도 힙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 살짝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은 그의 건강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이광수를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안정감이 느껴진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광수 님은 좋겠다,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가 있어서”, “청바지에 민소매 하나로 게임 끝”, “언니 패션은 언제나 따라 하고 싶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선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노이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2018년부터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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