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저작권: 하연수
인사글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일본에서 맞은 35세 생일!
여전한 꼬북좌 미모
Daily Jun
오늘 들고 온 소식은 배우 하연수님의
햇살처럼 변함없는 근황입니다.
최근 SNS를 통해 3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알리며 일본에서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파란 카디건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낸 꼬북좌 하연수님의
근황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청순 미모! 파란 카디건과 하늘거리는 치마
Daily Jun
하연수님은
35세 생일 근황 사진을 통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파란색 카디건에 하늘거리는
치마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의 데일리룩은
그녀 특유의 햇살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는데요.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했습니다.
최연소 남사친의 편지! 태권도 춤사위까지
Daily Jun
하연수님의 생일은 잊지 못할
하루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의 따뜻한 연락
일본에서 제일 사랑하는 언니가
차려주는 생일상 등
축하를 받았는데요.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연소
남사친에게 받은 손 편지와 선물
그리고 특별한 태권도 춤사위였습니다.
지인들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큰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었습니다.
언제쯤 다 갚을 수 있을지 그러니 더 살아야겠다
Daily Jun
하연수 님은 생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언제쯤 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니 더 살아야겠다라며
유쾌하지만 뭉클한 소감을 남겼는데요.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만큼
오랫동안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은퇴설 해프닝!
Daily Jun
가벼운 마음으로 프로필 지웠다가
Daily Jun
하연수 님은 국내 활동이 뜸해진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고, 포털사이트
내 프로필까지 삭제해
은퇴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예능에 출연해
사람들 눈에 띄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지웠다가
일이 너무 커졌다고
해프닝이었음을 해명했습니다.
현재는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재등록하고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오늘 전해드린 하연수님의
서른다섯 생일 근황!
여전한 꼬북좌 미모와 함께 행복
가득한 일상이 보기 좋았는데요.
앞으로도 하연수 님의 일본 활동과
국내 복귀 소식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 들려올 하연 님의
새로운 소식도 기대해 볼게요!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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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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