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장주점에서 27기 정숙과 영수의 장거리 연애 뒷이야기 대방출!
27기 영수와 정숙이 촌장주점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라방을 한지는 3주 되었고 둘이 만난건 몇 달 되었다고 하네요.
포항으로 갈 때 예측했는데 둘 다 서로 나올지 몰랐던 듯하고요.
서로가 상대방이 오는 줄 전혀 몰랐다고 하는데요.
영수는 포항으로 올 때 제작진에게 묻기는 했거든요.
그래놓고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정숙이 소개팅 많이 했냐고 물었는데요.
쑥스러워하며 소개팅을 한 듯한 표정이더라고요.
영수가 상당히 민감하며 반응하며 정숙에게 따지네요.
15기 영수가 눈치 없는 듯 정곡을 찌르는 말을 합니다.
둘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냐고요.
어딘지 둘 다 아직까지 미련이 서로 남아있는 듯하더라고요.
분명히 포항을 가니 정숙이 만난다는 걸 영수는 짐작했을텐데요.
제작진이 영수와 정숙이 만나는 걸 분명히 주선할테니까요.
정숙은 왜 포항온다는 걸 미리 말해주지 않았나고 묻고요.
영수가 정숙에게 갑자기 평소에도 어깨 내놓고 다니냐고.
지적질하자 곧장 정숙이 옷매무세를 다듬는데요.
헤어진 커플이라며 뭔가 둘이 느낌이 좀 다릅니다.
둘이 사귈 때 옥순이 올린 수영복 사진을 뭐라 했나봐요.
그 말듣고 정숙이 해당 사진을 인스타에서 내리고요.
헤어진 후에 다시 수영장 사진을 올렸고요.
찾아보니 이 사진인 듯합니다.
영수 질투 폭발이네요!!
둘이 진짜 사귄 커플이라 그런지 카메라가 있어 부담인 듯한 영수.
속깊은 이야기를 털어놓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정숙은 할 얘기 없다고 하자 영수도 곧장 없다고.
정숙은 그동안 소개팅을 했는데 잘 안 되었다고 합니다.
솔로나라에서 영수를 만난 후 자신이 남자 얼굴 본다는 걸 알았다고 하네요.
영수 정도는 되어야 만날 수 있다고.
영수는 정숙 덕분에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하고요.
서로가 썰 풀면 죽는다고 하는데요.
영수가 정숙에게 잘 해주기만 했다고 하자 정숙이 언제 그랬냐고.
영수는 정숙이 한 말에 무척이나 서운해 하더라고요.
정숙은 영수에게 기대가 컸는데 그만큼 못해준 듯하고요.
영수는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니.
나는 솔로 직후 정숙이 회식이 엄청 많았나봐요.
영수는 그렇게 자주 하는 걸 싫어한 듯하고요.
아무래도 함께 회식하는 남자들이 싫었던 듯해요.
그런 걸 이해하지 못하는 영수랑 사귀기 힘들었다고.
거기에 포항 오는 것도 늘 힘들어하며 장거리와 연결시켰다고.
영수도 좀 참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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