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살 넘어 중소기업 다니면 노력 안한거 팩트라고 하자!
중고등학생 때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대학 간 후 못해도 중견기업 간다.
업무적으로 유능하고 자기계발 힘썼으면 중소에서 중견이나 공기업 이직한다.
늦어도 마흔까지 노력하면 되는데 연봉 6천 못받으면 노력 안 한 인생이다.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이 35살까지 성공못하면 니 책임이라고함.
이유가 35살에 알리바바 창업했다.
연봉 6000은 40대면 평균이거나 약간 높은 정도다.
중소기업 과장급 5000 전후고 부장급은 6000전후 받는다.
중소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는 것도 쉬운 게 아니다.
대기업 신입도 시간 지나면 상위 포식자만 살아남는다.
나머지는 중견이나 중소로 이직하거나 자영업으로 빠진다.
어릴 때 올라갈 수 있는게 제일 가성비가 좋다.
공기업, 대기업, 인서울대학 모두 상위 10~15% 정도다.
중견기업과 공무원가지 하면 30%정도 된다.
하위 30%정도도 그럭저럭 먹고 살아야지 상위 15% 못들었다고 실패한 인생이라고 하는 건.
재능이랑 노력믿고 예체능하다 포기하고 자영업하다 말아먹었다.
다양한 케이스가 있는데 몇 살 미만 이러는 건 견식이 좁은거다.
10년 넘게 중소기업 다니는데 노력 안 했다.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부럽지만 노력한 걸 알아 질투하지 않는다.
중소기업 다녀도 사는데 별 지장은 없다.
인생에서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게 운이라 생각하면 평가를 안 하게 된다.
노력이 중요하다는 건 고도성장기의 유산으로 혜택을 봤기 때문이다.
할 수 있는 건 노력이지만 결과를 장담할 수 있는 경우는 하나도 없다.
더 노력한 사람이 잘 되는 건 맞다.
그렇다고 노력 안했으니 당해도 싸~라고 하는 건 도움되지 않는다.
더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이 뭐라고 하면 버러지 취급 당해야 한다는 건데.
노력해도 진로를 잘못 설정해서 인생 꼬여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도 있다.
중소기업에 갔다고 무조건 노력 안 했다고 하면 안 된다.
최저시급도 안 주는 분야가 있는데 해온게 있어 쉽게 변경은 못한다.
각자의 사정과 능력이 다른 건 무시하고 말하는 건 없어보인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포용력,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열린 마음을 가져라.
내 노력과 성취가 자랑스럽다고 타인 노력을 비난하지는 마라.
노가다로 시작해서 대기업 분류 되는 곳으로 이직했다.
옮기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사람도 꽤 많다.
자격증을 따거나 공고를 찾아보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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