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혹시 요즘
민효린과 현아 근황 보셨나요?
둘 다 결혼 후
예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는데요
임신설부터 건강 문제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더라고요..!
이 정도 변화면 혹시 임신?
왜 이렇게들 예민할까요
일단 민효린은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서
태양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사진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눈을 의심했어요
확실히 예전보다
볼살도 통통하고
몸매 라인도 편안해졌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
임신설이 또다시 나왔지만
정작 본인은 인스타그램에
엄마로서 살아가는 모습도
응원해 달라고 말했죠
그리고 현아는 싱가포르 공연을 위해
공항에 나타났는데요
이야..
그동안의 ‘뼈말라 현아’는 어디 가고
건강한 느낌의 현아가 있더라고요
물론 또 임신설이 돌긴 했지만
본인이 직접 해명했죠
“현아야 많이 X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이렇게 SNS에 적은 걸 보니까
진짜 본인 스스로도 느꼈나 봐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현아는 건강을 위해
스스로 8kg을 증량한 거였어요
자주 쓰러졌던 과거를 생각하면
이 선택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짐작 가시죠?
살찐 게 왜 문제야?
그냥 달라진 삶일 뿐인데요
사람들은 살이 찌면
무조건 임신 아니면
건강 이상으로 몰고 가요
근데 전 민효린이나 현아가 보여준 변화에서
그런 단편적인 이유보다는
‘삶의 방식’이 바뀐 거라고 느꼈어요
결혼이라는 게 결국
자기 삶의 중심이 바뀌는 일인데
예전처럼 방송과 무대 위에서만
살아가는 게 아니니까..
좀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는 거 아닐까요..?
민효린이
“엄마로서 살아가는 나도
응원해 주세요”라고 했을 때
그 말에 담긴 감정이 너무 와닿았어요
그리고 현아도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쓰러졌던 기억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을 위해
체중을 늘리는 게 건강한 거였죠
여성 연예인 몸에 대한 시선,
언제쯤 멈출 수 있을까요?
아.. 이 부분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요
왜 꼭 여자 연예인만
살 조금 쪄도 임신설이 돌고
조금 마르면 무슨 건강 이상이냐며
걱정하듯 추측하고
사실 이런 시선 자체가 문제 아닐까요?
우린 이미 수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단지 결혼 후 체형이 조금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얼마나 많은 루머와
평가 속에 살아야 하는지 봐왔어요
근데 그게 진짜 공정한 잣대인지
한 번쯤은 의심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민효린도 현아도 지금 자기 삶에
충실한 모습이잖아요
어떤 날은 아이 엄마로
어떤 날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
그리고 또 어떤 날은 평범한 한 사람으로요
그런 모습을 보고 우리가 던져야 할 말은
‘왜 살쪘지?’가 아니라
‘지금 행복하신가요?’가 아닐까 싶어요
이 글도 재밌어요👇
화사 살 너무 많이 빼서 못 알아보겠네요, 완전 뼈말라 됐다..
요즘 화사 근황입니다 다이어트 빡세게 했는지 다들 누구냐고 난리 났더라고요 저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blog.naver.com
결혼 1주년 현아, 살만 찌면 임신설? 억울하겠는데..
곧 결혼 1주년이라는 현아! 요즘 현아 근황 보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런데 …
blog.naver.com
-10kg 이은지 다이어트 루틴? 너무 쉬워서 놀라실걸요?
여러분 혹시 최근 이은지 근황 보셨나요? 그동안 웃긴 모습으로만 기억했는데 이번에 다이어트 성공하고 확…
blog.naver.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