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가까이에서도
완벽한 힐링 여행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
짧지만 깊은 쉼을 선물해주는
과천 가볼만한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커피 향 가득한 감성 카페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숲속에서 따뜻한 한 끼로 몸과 마음을 채운 뒤,
자연 속 정원에서 여유롭게
티타임까지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코스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날
이 글이 여러분의 힐링 루트가 되어줄 거예요.
1. 펄시커피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첫 코스로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 바로
‘펄시커피’예요.
햇살이 예쁘게 들어오는
넓은 통유리 천장이 인상적인 카페예요.
실내는 식물원에 오는 거 같았어요!
그리고 지하 1층에 LP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과 전시공간,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요.
너무 신기하고 감각적인 공간이라
힐링하시기 좋습니다.
조용히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분들도 많아서 분위기가
한결 여유로웠어요.
과천놀거리 경기도 드라이브코스 가볼만한곳 북카페 펄시커피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 과천 카페를 소개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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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숲속의 옹달샘
두 번째로 소개할 곳은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숲속의 옹달샘’이에요.
이곳은 능이버섯 백숙으로 유명한 한식당으로
과천 외곽의 숲속에 자리해 있어요.
저는 내돈내산으로 10회 이상 먹었습니다.
도심에서 10분 정도만 차를 몰고 나오면
나무들 사이로 한적하게 숨어
있는 이곳을 만날 수 있답니다.
입구부터 울창한 나무들이 감싸고 있어서
마치 작은 산속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이에요.
실내는 넓고 따뜻한 조명 덕분에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대표 메뉴인 토종닭 능이버섯 백숙은
푸짐한 양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었어요.
은은한 버섯 향이 입안에 맴돌고
닭고기도 부드러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답니다.
함께 나오는 반찬들도 정갈하고 맛이 깔끔해서
건강한 한 끼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반찬을 팔정도로 맛있는 곳인데
이제 힘들어서 안하신다고 해서 슬펐어요.
3. 만나카페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과천 문원동에 위치한
‘만나카페’예요.
이곳은 정원이 넓고 야외 테라스가 잘 되어 있어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많아요.
입구부터 잔디밭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있어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여유로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카페 내부는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실내와 야외 모두 넉넉한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요.
진짜 넓고 교회랑 있어서 그런지
일요일 사람이 정말 가득. 한가득…!
가을이라 테라스에 앉았고 저는
15명 정도 같이 방문했는데
자리가 넉넉해서 좋았어요.
특히 조카들이랑 가서 뛰어놀 곳이 필요했는데
놀이터까지 있어서 안성맞춤!
잔디밭에 네잎클로버 찾기랑
잉어 구경도 했어요!
메뉴는 커피, 에이드, 차뿐만 아니라
간단한 브런치류와 디저트도 다양하
게 준비되어 있어요.
에이드, 라떼, 아메리카노, 딸바주스
비롯해서 10잔시키고
아이들은 뽀로로 주스 마셨어요.
베이글이랑 토스트 모두 맛있어요.
만나카페
경기도 과천시 문원청계2길 50 로고스센터 1층
과천은 서울에서 차로 30분 거리라
가볍게 떠나기에도 좋아요.
도심의 복잡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날,
자연과 음식, 그리고 커피가 있는
이 세 곳을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햇살이 따뜻하고 바람이 살짝 선선해지는 계절이면 저는 자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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