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페어링 제연과 지민 여전히 잘 사귀고 있다는 빼박 증거!
하트페어링은 연애프로그램이었는데요.
연프를 찍지 않고 로맨스 드라마를 찍었다는 커플이 있죠.
바로 지제연과 안지만이었습니다.
초지일관 제연에게 일편단심이었던 지민.
초반과 달리 지민의 직진에 마음이 움직였던 제연.
피렌처에서 서로 마지막에 마음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곳에서 제연이 젤리토를 무척 좋아한다고 했었죠.
제연이 놀랍게도 엄청나게 잘 먹더라고요.
숙소나 음식점에서 끊임없이 계속 먹는 모습에 놀랐는데요.
그렇게 열심히 먹는데도 살이 전혀 찌질 않아서요.
진짜로 먹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먹더라고요.
맛있는 거 먹을 때는 보면 상대방 말도 별로 기울이지 않는 듯했는데요.
그곳에서 젤리토를 먹었지만요.
한국에서 가서도 젤리토를 먹자고 했었거든요.
하트페어링에서 둘이 연결된지도 지난 겨울이었으니까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트페어링이 끝난 후 현커인지 여부에 사람들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둘 다 자신의 인스타에 절대로 상대방 사진을 안 올리더라고요.
럽스타그램이라도 할 수 있는데도 말이죠.
둘이 여전히 잘 사귀는지 사람들이 궁금해하기도 했는데요.
가끔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어 사람들이 찍어서 알게 되었죠.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만으로 활동하는 느낌도 강하게 들었고요.
알고보니 둘이 같은 장소에서 데이트 한 걸 각자 따로 따로 올렸네요.
제연이 좋아하는 젤리토를 함께 먹었나봐요.
둘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더라고요.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혼자만 사진에 나오지만요.
둘 다 마지막 사진은 젤리토 2개를 보여주네요.
둘이 함께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아쉽긴 하지만요.
아무리봐도 이 사진을 지민이 찍어준거겠죠.
바라보는 제연 눈빛에서 분명히 느낌이 오네요.
제연이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여전히 딱 한 명인 지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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