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월 2~300만 원 왜 이러게 무시하는지!
세후 250만 받으려도 4천은 넘어야 한다.
20대 남자 초봉 3400이고 20대 여자는 초봉 3100이다.
세후 250은 4천이 아니라 3400임.
20대에게 실수령 300 넘게주는 기업은 전문직 제외 하고 국내에 몇 없다.
하이닉스 신입도 실수령 300대다.
대기업 가야 초봉 3천대로 갈까말까다.
중견 정도 회사는 중소기업보다 세금 떼면 초봉이 3천이 안 된다.
연봉은 매년 오르는 게 아니다.
회사는 계속 저렴한 대직자를 구해 연봉협상이 아닌 통보를 당한다.
못버티고 나오면 다른 사람보다 저렴한 대직자가 된다.
많은 직장인이 2~300받고 생애 최고 임금은 남성이 51세 되어야 467만 원이다.
여성은 35세에 293만 원 찍고 경력 단절 등으로 떨어진다.
사회구조적인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
소득으로 사람을 무시하면 안 된다.
성실하게 200만 원 번 사람보다 횡령으로 1억 얻은 사람을 더 쳐주는 시대.
전문직 제외하고 갓 졸업한 신입한테 4~500 주는 회사가 존재하나.
노동이라는 건 그 자체로 가치있는 일이다.
공부 안 하면 나중에 저 사람처럼 된다는 인식.
수세월이 흘러도 사회 인식이 거기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요즘 구직하는데 죄다 209만 원이다.
석,박사 가족상담 업무하는데 월급 220만 원이다.
인터넷은 다들 서울대 나와 연봉 1억받고 한남더힐 거주한다.
4년 대졸이 중소기업 신입 취직하면 세후 200 언저리가 디폴트이다.
월 300만 원 벌려면 중소기업에서 연차 쌓여야 가능하다.
초봉의 평균이라 대부분 3100이하라 봐야한다.
직군별 연봉차이 엄청나다.
중위소득으로 보면 세전 2800이 중간값이다.
다들 월 4~500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실수령 4~500이면 연 7~8천 정도 연봉이다.
뭘보고 초봉으로 신입에게 7~8천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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