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볶행 아무리 그래도 4기 영수가 이건 정숙에게 잘못한 것!
지지고 볶는 여행이라는 제목처럼 4기 정숙과 영수는 참…..
영수보다는 정숙이 좀 심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정숙에게 말하지도 않고 자신을 위한 영수의 행동은 너무하더라고요.
어디를 가는지 인도 여행 내내 티격태격했는데요.
갠지스 강은 영수를 위해 정숙이 동의를 하죠.
정숙은 무당이라 갠지스 강 등 영이 많은 곳을 기피했었는데요.
정숙은 진짜 갠지스강에 가는 게 큰 부담인 듯하더라고요.
갠지스강에 진입하기 전 결계치며 보호하겠다고 하네요.
오방색지로 다른 영혼을 서로 지켜줘야 한다면서요.
정숙은 다소 뜬금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싶다고도 하는데요.
영수는 처음부터 갠지스 강에 화장터가 목적이었더라고요.
삶과 죽음 옆에서 지나온 삶을 성찰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기 원한다고.
출입국에서 걸리지 않을 오방색지를 챙긴거라 하네요.
갠지스 강이 죽음의 공간이니 최후의 수단으로요.
혹시나 영수가 아프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면서요.
갠지스 강을 배타고 가는데 나쁜 기운은 안 느껴진다네요.
오방색지를 정숙 요청대로 둘 다 했는데요.
영수가 다행이라며 결계 크로스하자 정숙이 너무 재미있어 하고요.
영수는 갠지스 강에 왔으니 화장터를 꼭 가보고 싶어하는데요.
저녁 비행기 시간이 있으니 그 전에 가보려고 하죠.
정숙에게 알리지 않고 화장터가 있는 쪽으로 유도합니다.
다소 신기하게 정숙은 본능적으로 화장터라는 걸 알더라고요.
영수가 본능적으로 안다는 말 할정도로 신기해하고요.
정숙은 장례식장 등은 고통, 아픔,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하네요.
영수는 고독의 시간으로 여기서 1시간동안 있으라고 하죠.
정숙은 차라리 공항으로 간다고 하고요.
카페에 있을 때 차라리 정숙에게 양해 구하고 혼자 갔다 왔어야죠.
정숙 태도 등에 계속 말이 나오긴 했지만 이건 영수 잘못같은데요.
인스타에서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별로 개의치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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