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부부 중소기업 다니며 잘 산다고 하자 주작이라고!
24살에 취업해서 230~280받고 29살에 현금 1억으로 결혼.
현재 38살에 초1 딸에 둘 다 400정도 월급 받고 있음.
금전적인 걱정없이 아이 교육비 많이 들지만 학원뺑뺑이 한다.
결혼할 때 3억 집이 지금 6억에 구매한 분양권은 9억.
부모님에게 생활비 안 드려 좀 수월했던 듯.
평범한 가정환경과 중소기업 다니는 부부도 결혼해서 잘 살아갈 수 있다.
13~15년 전에 그 월급 받고 중소기업이면 양심없거나 지식 없는 거다.
사람들이 주작이라고 하는 이유다.
그때 중소는 여자는 200 못 넘었다.
중소기업 8년차인데 200대.
지방이라 44평 4억에 거주하고 남편은 350만 원 월급.
7세 아이있고 넉넉하지 않으나 부족함 없이 산다.
2015년에 연봉 3천이었고 인원 10명 안 되는 중소인데 지금은 4천 후반.
중소라고 최저만 주는 건 아니고 신랑도 중소와 중견 중간인데 연봉 5천대.
7천들고 외벌이로 시작해서 14년차인데 자가7억에 초등아이 둘 키운다.
2012년 서울 중소기업 신입으로 세후 280 받음.
중소라도 회사규모와 직종에 따라 가능한 금액.
2000년대 초 알바만해서 서울에서 150~200 벌었다.
공기업 다니고 나이도 비슷한데 나보다 많이 벌고 자산도 많다.
얼마나 노력했는지 대단하다.
부모님이 상식적이고 본인들이 매우 알뜰하고 성실해야.
부모님 생활비 안 드리며 회사 다녀도 모으는 사람 매우 적다.
생활력과 부모복과 남편 복이 있으니 가능한 듯한데 훌륭하다.
비슷한 나이 공무원+공기업 부부에 월 800인데 이제 겨우 자산 7억.
지방 부동산 폭락해서 어떤 식으로 자산 불려야 할 지 모르겠다.
열심히 살고 기회도 잘 잡은 거 같아 부럽고 좋은 일 가득하기를.
중견에서 3200으로 시작할 때 삼전 3600 두산 4000이었다.
230~280이 엄청 주작은 아니고 집값은 지방인 듯하다.
지방 중소가 저 정도 준다는 건 놀랍다.
IT회사들은 사람이 중요해서 비싼돈주고 사람 뽑는 회사 많다.
카카오나 배민도 중소였고 연구직, 설계, 디자인 등 전문분야는 스펙트럼 넓다.
2천으로 시작해도 이직하며 대리급만 되어도 2배 이상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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