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여행 한 번도 안가봐서 불쌍하다는 동료들!
33살 중소기업 300미만 월급받는 직장인.
직장에서 나빼고 해외여행 전부 다녀옴.
놀줄 몰라 일 끝나면 집 이러는데.
여행 싫어하는 사람들있다.
안 갈수도, 못갈수도 있는데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하다.
해외여행보다 자기 앞으로 쌓아놓은 교양이 더 중요하다.
내 취향이나 취미하나 개발 못한 게 더 신경쓰인다.
한번 나가면 계속 나가게 된다.
젊고 시간있고 돈 있을 때 가는 게 좋다.
부모님 젊었을 때 같이 해외여행가면 좋다.
여행은 인생에서 필수가 아니라 기호다.
인생살며 꼭 해봐야할 경험이라고 하는 건 이해 안된다.
해외 여행은 국내 여행이랑 달라 막상 가면 엄청 좋을 수 있다.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남들이 많이 좋다고 하는 건 이유가 있으니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여행이나 독서, 또는 다양한 사람 만나 세상을 확장할 수 있다.
한 가지에 매몰되어 이걸 안 하면 넌 한계라고 하는 건 너무 편협하다.
저런 인간들 때문에 갔다 왔는데 안 맞았다.
가봤는데 안맞다고 하니 다들 더이상 말하지 않는다.
여행가면 사람 많고 복작이고 쇼핑에도 관심없다.
경치에도 큰 감흥 못 느끼고 사진찍는것도 싫다.
비행 타는 것고 불쾌하고 먹을 때만 즐거워 여행을 좋아할 이유가 없다.
해외가면 긴장하고 신경써야 할게 많다.
여행가서 릴렉스 하고 싶어 국내 여행이 더 맞다.
모든 걸 다 경험해 봐야 한다는 건 너무 편협하다.
성향상 안맞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인정하자.
그런 경험없어도 견문 충분히 넓힐 수 있고 간접경험도 충분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온 세계를 실시간으로 체크 가능한 시대다.
해외가 가기 힘들고 알 수 없어 생소한 문화일 때는 특별한 경험.
전세계 사람들과 실시간 소통 가능한 시대라 타국 문화 알기 어렵지 않다.
여행 다녀와 관점 달라지고 깨달음을 얻어 본인 삶이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졌는지.
여행은 그냥 경험일 뿐 반드시 얻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건 아니다.
여행 안 가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데 불쌍하다고 하는 건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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