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장주점 27기 정숙과 영수 지볶행에 출연하나?
27기 최종 커플이 된 후 잠시 사귀었지만 거리 문제가 이별한 영수와 정숙.
촌장주점이 포항으로 가며 둘이 다시 재회를 하며 대화를 했는데요.
서로가 미련이 좀 있는 듯해보이긴 하더라고요.
정숙이 좀 더 함께 하자고 결정해서 차로 이동하는데요.
정숙이 안전 띠가 잘 안 되는 듯 하는데요.
영수가 옆에서 해주네요.
15기 영수가 계속 정숙에게 도발을 하더라고요.
27기에서 제일 예쁘지 않다는 등의 말을요.
27기 영수가 뭐라고 하면서도 살짝 빈정 상한 듯.
15기 영수가 둘이 사귄거 맞냐고 하니 27기 정숙이 동의하는 듯 멘트.
그 후에 27기 영수가 정숙 팔을 꼬집더라고요.
둘 다 헤어진 연인이라고 보기는 힘든 분위기네요.
정숙과 헤어지고 카톡 등을 다 차단했다고 하네요.
방송이 끝난 후 마음 정리가 되어 차단 해제 후 안부 정도 연락했다고.
막상 직접 보니 마음이 또 싱숭생숭해지나봐요.
15기 영수가 왜 쫄쫄이를 입고 다니냐고.
27기 영수가 어깨 노출을 말하며 옷을 올리는데요.
스킨십을 아주 자연스럽게 하네요.
둘이 함께 라면을 끓이게 되었는데요.
귀여운 잠옷 사주고 싶다는 식의 대화를 하네요.
둘이 하는 걸 보면 헤어진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둘이 서로 반려동물까지 이야기하더라고요.
서로 진짜 사귀고 상대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대화하는게 진짜 오래된 커플 같아요.
15기 영수가 둘이 사랑하는데 헤어진거냐고.
둘 다 그 말에 딱히 반박을 하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정숙은 27기 영수가 최종커플 때 준 토끼 키링 하고 오려고 했다네요.
정숙은 막상 사귀니 영수가 차가운 면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하는데요.
대신 영수의 차가운 면을 보여주기 위해 지볶행 출연하고 싶다고.
영수는 정리가 아직 안 되었다고 한참 뜸들이더니 고백합니다.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고요.
더가면 오히려 싫은 사람이 될 듯해서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둘이 뭔가 아직 감정의 끈이 남은 듯해요.
진짜로 지볶행 출연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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