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죠.
바로 여의도 더현대서울입니다.
열린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
Atelier de Noël이에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
미리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어요.
(아니면 오픈런을 해야합니다)
저는 이제 매년 N회 이상 방문한 사람으로서
예약 방법과 웨이팅, 입장 꿀팁
모두 정리했습니다.
시작합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은 당일 오후 5시에
더현대서울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메시지,
혹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와
스토리를 통해 공개돼요.
그 후 오후 6시 정각
네이버 예약 버튼이 활성화되면
원하는 날짜와 시간, 인원 수를
입력해 바로 예약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단 이때는 대기열 시스템이 적용되기 때문에
예약 오픈 전에 접속자가 많으면
‘대기번호’가 자동으로 부여돼요.
그래서 미리 5시 55분쯤 링크를 열어둔 뒤,
연결이 안정적인 와이파이 환경에서 대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6시 땡치고 접속해서 열심히 대기번호 돌아갈때
절대 뒤로 돌아가거나 화면 바꾸지말고
그대로 들고 있는 것이 가장중요해요!
모든 콘서트나 수강신청과 동일합니다.
저는 혹시 정각 이전에 클릭할 경우
다시 초기화 될 수 있어서
6시 1초에 클립합니다.
시간이 바뀌고 1초 뒤 클릭해요
(그러면 적어도 튕기진 않아요…!)
1시간 단위 예약제
예약은 1시간 단위로 가능하며
예를 들어 첫 타임은 10:30~11:30,
마지막 타임은 19:30~20:30이에요.
계정당 최대 4매까지 예약 가능,
티켓 1매당 1인 입장만 허용됩니다.
주의할 점!
예약 시간 기준 15분 이상
늦으면 입장이 불가하며,
입장 후 다른 시간대로 재입장도 어렵습니다.
즉, 한 번 들어가면 1시간 동안만
머무를 수 있다는 뜻이에요.
(24개월 미만 아동은 인원 수에
포함되지 않지만 안전상 이유로
유모차 반입은 제한됩니다. 흑흑.)
현장 웨이팅
온라인 사전예약을 놓쳤다면
현장에서 웨이팅을 통해 입장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매일 인기가 워낙 높아서
특히 주말과 공휴일은 오픈런 이어질 거같아요.
저는 항상 11월 1일 방문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토요일이라 정체가
극심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꿀팁
따라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오후 5시 링크 오픈 → 오후 6시 예약
버튼 클릭의 정석 루틴을 지키는 것!
대기번호가 생겨도 포기하지 말고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거나
안정적인 네트워크로 재접속해보세요.
이번 시즌에는 부정 예매를 막기 위해
매크로 프로그램, 티켓 양도,
다중 계정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어요.
누가 이러는거야 !!
모든 티켓은 예매자 본인 확인
후에만 입장할 수 있으며,
공유 티켓(화면 캡처 포함)은
입장 제한됩니다. 절대 하지 않는걸로!
오후 4시 50분: 카카오톡 플친 & 인스타 스토리 확인
오후 5시: 링크 오픈 → 대기열 입장
오후 6시 정각: 네이버 예약 버튼 클릭
1시간 단위 예약, 15분 이상 지각 시 입장 불가
계정당 4매까지 예약 가능, 본인 확인 필수
더현대서울 크리스마스 공방은
‘예약부터 설렘’이에요.
작년에 서커스 모습은 별로였는데
다시 해리 곰 성탄절 컨셉으로
돌아와서 저는 너무 좋습니다.
서울 크리스마스 갈만한곳 1등은
아무래도 여의도 더현대입니다.
공간이 이렇게 꾸며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지만 유럽 마켓, 공방 느낌이
가장 예쁜 거 같아요.
실내이고 언제나 포토존도 가득하니
오셔서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서울 크리스마스 급발진! 지금 가야 할 연말 명소 8곳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갑자기 너무 추워진 날씨. 영하로 급발진 한 경기도 파주, 첫 눈…
blog.naver.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