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가 본 가난한 30,40대 특징이라고!
통장에 1억도 없으면서 명품 등 사진을 피드에 박제하며 겉모습에 집착
30대가 되도록 통장에 5000만 원 목돈 모아본 적 없음.
본인의 환경과 시야로 모든 걸 판단하는 우물 안 개구리.
본인 탓은 안하고 회사나 회사 탓하며 불만 불평 많음.
퇴근 후 자기계발, 부업 등 안하고 핑계대면서 무조건 쉼.
미루고 미루다 부랴부랴 처리하며 매사에 대충하는 등 할일 겁나 미룸.
스토리에 주구장창 술잔이나 맛집 탐방 사진 올라옴.
부모한테 빚 많음.
투자나 사회경험은 부족하며 여행 경험 엄청 중요하게 여김.
열심히 산다는 게 퇴근 후 헬스장 가는 거.
집이나 저축, 투자해볼 생각없고 목돈 생기면 차부터 지름.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보냐며 나이 먹고 돈 모으기 힘든 건 생각 못함.
스스로 여유가 있어 즐기는 건 예외.
주변에 통장에 1억도 없는 30,40대 형님, 누님들임.
누가 자기 돈 많다고 남한테 말하고 다니는지.
본인이 아는 것만 보고 있는 거 같음.
겉모습 짠내나게 수수한 사람이 소비 안하고 돈모으고 재테크 해서 알짜 확률.
근로소득 뻔한데 화려하게 놀며 돈쓰면 저축을 적게 한다는 뜻.
각자의 삶에서 최선다하는 건데 넘버링 하며 실패한 인생 취급하는게 더 별로다.
잘 쓰고 자기계발 안하고 여행다니고 놀아 행복한 사람들도 많다.
내가 하고 싶은 거에 충실하고 과감해보고 앞뒤재지 말아볼걸 싶은 것도 많다.
20대 돈 없는 애들도 똑같다.
돈없는 203040이라고 하면 맞을 듯.
연령으로 가를 일은 아니다.
가난으로 가는 첫번째 조건이 남을 보는 거다.
줏대있게 살지 못하고 남 평가질하는 순간 나락이다.
이정도는 할 수 있지 다하는 사람 중 돈 잘 모으는 사람 없다.
여행가고 연애하고 차굴리고 명품에 부모님 용돈, 유료 취미까지.
하나 정도는 괜찮은데 다는 안 된다.
자기 안 되는 걸 남탓, 사회탓 하는 사람들은 떠밀리고 가라앉는다.
젊을 때 벌고 모아야 복리 힘으로 버프가 생긴다.
퇴근하고 쇠질하는 건 좋은 습관이다.
자신은 합리적으로 잘 따지고 계획 잘 세워 멋지게 나이들거라 생각함.
선배들도 그랬는데 나이들어 지금 모습이다.
과시할 명품 살 돈에 해외여행가고 시간 있는 사람이 어떻게 가난한 사람인지.
진짜 가난을 모르는 구나 싶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