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코리아 유방암 파티
연예인 패션모음
핑크리본이 없는
연말파티룩 이게 최선이었을까?
W코리아 유방암 파티와 관련해서
마지막 컨텐츠는 연말파티룩
같은 연예인들의 패션이다.
핑크리본 등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협찬사의 특성상 어쩔수 없다는
말이 많은데 과연 정말
이게 최선이었나에 대해서 알아본다.
시상식을 방불케하는
남자 셀럽들의 명품 수트 파티룩

루이비통과 프라다를 비롯한 각종
명품으로 럭셔리한 수트코디를
활용한 파티룩을 선보인 방탄소년단
rm,뷔.제이홉과 변우석을 비롯해서
현재 논란이 된 조세호 박재범 등 셀럽들
모두 연말파티를 연상하게 하는
멋진 수트코디를 선보였다.
섹시함이 가득한 여성파티룩
카리나를 비롯해 엔믹스 설윤과 해원
이영애 등은 올블랙 원피스로
세련된 코디를 선보였고
크리스탈 등 노출이 가득한
파티룩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뭐 해외도 그렇고 갈라파티 자체가
자선 파티개념이고 엄숙함
보다는 후원자들의 자발적
기부를 이끌어내는 자리인만큼
복장 하나하나 지적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복장보다 더문제였던 컨텐츠
박재범의 몸매부터 시작해서
해당 공연을 즐기는 BTS 멤버들
그리고 철없는 패러디로 잔치
등의 표현을 한 이수지
그외에 거울몇번 보냐는 컨텐츠부터
유퀴즈에 선배인 박미선이 유방암을
이겨내고 출연하는데 결혼생활
행복만 이야기한 조세호까지
물론 이런 천박한 컨텐츠를 기획한
W코리아의 책임이 제일 크지만
아이브 레이 아일릿 원희 등의
개념있는 발언과 행동을 본다면
셀럽들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해외에서도 잇따르는 비판
케이데몬헌터스로
K팝컨텐츠가 다시한번
저력을 입증하였으나
이번 w코리아 유방암 파티 사건으로
해외에서 비판 조롱대상이 되므로서
다시한번 명예를 실추시켰다.
이번일을 계기로 성숙한
자선파티 문화 등을 만들기 위해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었으면 한다.
주최 측이 가장 잘못하였지만
셀럽들도 잘못을 사과해야
실제로 과거에 w코리아 유방암 캠페인때
다른셀럽들과 달리 오상진 아나운서와
배우 안재현은 유이하게 해당캠페인의
상징물인 핑크리본을 옷에 부착
의미를 되세겼다.
일부 셀럽 팬덤이 루이비통이나 프라다
등 후원명품브랜드를 언급하면서
쉴드치기 바쁘고 연예기획사들도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하지만
앞선 사례로 볼때
글쎄 잠깐의 태풍 피하자는
입장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연예인들에 대한
비하발언도 있는데
스스로 되돌아보고 진심어린
봉사활동과 사과를 하기 바란다.
행사운영부터 기부와 참석자 매너까지
모든게 엉망이었던 w코리아 유방암파티
그동안 20년동안 유지되었는데
이에 대한 철저한 책임규명과 사과가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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