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UK가 인종차별한
로제 반전
파리패션위크
생로랑 쇼 센터였네
케데헌과 BTS 등 글로벌 시장에서
케이팝 스타들이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기록하나 이번에 믿지 못할
일이 발생했으니
바로 블랙핑크 로제가
생로랑 패션쇼에 참석하였다가
영국 유명매거진으로 부터
인종차별을 받은 것이다.
엘르 UK 로제를 차별해?

엘르UK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나의 사과문이 올라왔다.
바로 해당 매거진에서
로제사진이 잘린채로 올라온
것이 인종차별적 의도가
아니었다라는 것이다.
원인은 의도적으로 생로랑의 엠버서더인
로제를 삭제하고 사진을 올렸다는 것이며
이러한 행위가 바로 차별이라는 것 이었다.
여기에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찰리XCX가 로제만 음영처리 된
사진을 올리고 이를 배우 헤일리 비버가
공유 사태가 일파만파 되면서
유럽유명 셀럽들과 매거진의
인종차별 논란이 문제가 되었고
글로벌팬들에 의해 비판받게 되었다.
로제만 사진서 ‘쏙’ 뺀 英 패션지…인종차별 지적에 늦장 사과
알고보니 로제가 중심이었다?
그러나 엘르UK의 사과와 해명에도
불구하고 마돈나가 공개한 사진으로
인해 인종차별적 의도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을 듯 한데
바로 로제가 파리패션위크
생로랑 컬렉션에 참석한
셀럽들 중 중심이라는 것이다.
로제, 알고보니 센터였다…반전 부른 엘르UK ‘인종차별’ 사태
“블랙핑크 로제가 ‘센터’였어”…마돈나가 공개한 사진에 ‘깜짝’
세계사에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영국을 대충 찍으면 맞는다는데
역시 현대사에서도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영국이 맞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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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만 싹둑 잘라내더니…패션지 ‘뒷북’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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