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4기 영식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을 듯!
나솔사계가 새로운 인물로 시작하는데요.
이번에는 남자는 기존 나솔출연진에 여자들만 새로운 인물인데요.
다른 건 다 차지하고라도 24기 영식이 나온다는게 가장 화제입니다.
27기 영식은 남자답게 나왔다며 동생은 좋아하는데요.
커플이 되지 못해서인지 엄마는 관계를 끊으려 한다는 농담을.
방송기간 연애를 못했다며 37세라 마지막이라 생각한다는 각오네요.
27기 영호는 돈 많다고 자랑했지만 너무 빨리 포기했다는 자책을 하고요.
누워있기만 하고 활력없고 답답하고 무기력했다고.
그때는 피곤할 때 왔고 푹 자고 와서 전투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24기 영식은 스타 중의 스타죠.
나는 솔로에서 지볶행을 출연하고 이제 나솔사계까지 나왔습니다.
유명하지만 소개팅도 없었고 최선을 다하는데 울지 않고 침도 안 흘린다고.
24기 영식은 어안이 벙벙하다로 유명해졌는데요.
27기 영식이 24기 영식에게 벙식이로 하라고 했는데요.
초면에 이런 건 좀 실례 아니냐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초반에 24기 영식은 섭외가 들어왔는데 썸타는 사람있다고 거절했는데요.
알고보니 썸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24기 영식답게 그 즉시 자리 있냐고 문의해서 왔다고 하네요.
24기 영수는 무려 3번째 짝을 찾으러 왔네요.
솔로나라때부터 지난번 나솔사계에서 이번까지 무려 18kg를 뺐더라고요.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86년생이라 절박하다고.
18기 영철은 데프콘마저도 누군지 모를 정도로 변했더라고요.
계속 짜장면만 먹고 인상쓰고 말도 못하고 반성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너무 아쉬워 2년 동안 계속 노력했다고 이번에는 터뜨리겠다고.
18기 광수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유명하다고 했는데요.
그걸 24기 영식이 이겨버려 5대 빌런이 아니라 넘버원이 되었다고.
이번 나솔사계는 24기 영식때문에 무조건 재미있을 듯한데요.
이번에 출연한 남자들 중 24기 영식이 막내인데요.
그러자 인기도 많으니 짜장면은 안 먹을 거 같다고 하죠.
24기 영식이 이번에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진짜 궁금하네요.
나솔사계에 출연한 여자들에게도 화제는 24기 영식입니다.
들어오자마자 24기 영식부터 보였다면서요.
거의 연예인보는 것처럼 다들 보더라고요.
막간에 다들 모여 대화를 하는데요.
자연스럽게 스포트라이트는 24기 영식에게 집중됩니다.
이번 나솔사계는 무조건 24기 영식때문에 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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