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억 4천만 원만 있으면 40살부터 평생 놀고 먹고 살 수 있다고!
40살부터 75세까지 매월 200만 원 쓴다고 가정하고.
1년치 2400만 원 뽑은 후 은행 예금 넣으면 이자가 있어 다 사라지지 않는다.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도 있어 늙어 죽을 때까지 돈에 대한 불편함 없다.
40년 동안 물가 안 오르고 200만 원 이상으로 아프면 안 된다.
거기에 놀러 가서도 안 되고 집에서 밥만 먹고 세금도 오르지 말아야 한다.
60대 울 아빠 건물에서 10억 월세 나와도 일한다.
40대인 외사촌 오빠는 통장에 10억 있는데 가게 장사한다.
8억 있다고 일 안하고 쉰다는 생각을 왜 하는지.
자가에 지하철 타고 다니면 월 50으로 생활비 가능.
백수라서 연애 혹은 유홍 즐겨도 총 생활비 200 안쪽으로 충분하다.
예금 말고 미국 30년 국채사면 된다.
지금 4.5%이자에 세금 내도 3200만 원이니 월 260 나온다.
금래 내리면 국채 가격 오르고 안 올라도 이자로 생활하면 된다.
혼자 사는데 200이면 괜찮다.
20년 후면 물가가 좀 올라 즐기지 못해도 생활하는 데 지장 없다.
평범한 직장인이 50~60살까지 못 모은다.
40살에 저 금액 모을 수준이면 잘 먹고 잘 산다.
물가나 공과금, 치료비, 아이들 교육비, 부모님 등 단순하지 않다.
열심히 일하며 운동하고 미래를 대비하며 행복하게 살자.
100세 시대라 25년치는 더 벌어놔야 한다.
결혼 안 하고 혼자 살면 그럴 수 있다.
집은 자가, 전세 또는 월세로 살지 등 생각해야 한다.
물가까지 감안하면 그런 건 고려하지 않나.
내 집이 있어야 하는데 재산세와 생활비, 공과금 들어간다.
그런 거 다 합쳐 200만 원으로 생활하려면 아끼고 안 쓰고 살아야 한다.
갑자기 아팠을 때 들어가는 큰 돈과 자잘하게 병원다니며 들어가는 돈이 커진다.
8억 4천 이자면 지금 시점에 1년에 2천만 원 정도다.
10년은 이자로 대충 살고 나머지 원금쓰며 살면 된다.
대신에 너무 오래 살면….
세금내고 물가 감안하면 가치가 떨어져 30년만 지나도 소득없이 힘들다.
부자들이 부동산 사고 월세받아 자산소득 세팅하는지 모르는 듯.
가만히 있으면 재산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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