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영식에게 너무 한 제작진!
나는 솔로는 짝을 찾기 위하 프로그램인데요.
한편으로는 시청률이 가장 최우선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죠.
이러다보니 희생자가 생기는데 영식도 그 중 한 명인 듯합니다.
영식은 현재 계속 고독 정식만 하고 있는데요.
딱히 이렇다 할 서사도 현재 전혀 보이질 않고 있죠.
이런 와중에 현숙이 갑자기 영식에게 직진하고 선언했는데요.
그래놓고 다시 영수와 대화하고 있는 걸 영식이 보죠.
영식 입장에서는 자기는 가만히 있는데 들었다, 놨다하는 건데요.
영식도 더이상 이렇게 있으면 안 되겠다고 다짐을 하죠.
영식에 계속 고독 정식인건 돌싱녀 선택이 없어서 인데요.
단 한 번도 지금까지 돌싱남이 선택한 적이 없습니다.
남자 선택이 있다면 영식이 고독정식을 할리는 없죠.
영식은 현재 순자에 대해 마음이 있는데요.
순자가 자신에게 와주기를 기다렸지만요.
순자는 영철을 택하죠.
현숙도 너무하더라고요.
공개적으로 영식을 지목했으면서요.
영식에게 눈도 안 마주치고 지나쳐버려 영수를 택하네요.
끝내 단 한 명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죠.
제작진 입장에서는 현재 남성 마음을 공개하지 말자.
여성이 남성에게 가는 게 더 흥미로울 것이라 판단했겠죠.
영식은 베렸다는 말을 내뱉더라고요.
스스로 역대급 짠내라고 하고요.
그냥 딸이 보고싶다고 하는데요.
함께 나는 솔로를 보며 얼마나 민망했을까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며 속상해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영수와 싸우다시피한 영숙이 영식에게 오고요.
영식에게 아무도 관심없어 보여 만만하다 생각한건지.
영식 입장에서 이렇게 찾아온 걸 과연 좋아했을지.
게다가 영숙은 경수에게도 똑같이 알아보겠다고 하고요.
영식은 단 한 번도 자기 마음을 제대로 밝히지도 못했는데요.
28기에서 제일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영식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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