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다니든 9급 공무원이든 밥벌이하면 대단한 거라고!
주제 파악 못하고 준비만 한다.
늙어가는 부모 등골 빨아먹는 젊은이들이 한 트럭이다.
9급 전성기는 웬만한 중견보다 선호도 높았다.
지금도 나쁘지 않고 중소랑 인간군상 자체가 차이난다.
나이 성별 떠나 성인이 스스로 밥벌이하고 서 있으면 충분히 대단하다.
등록금과 생활비 버려 여러 일했는데 하찮은 일은 없다.
하찮은 인간이 있을 뿐이다.
9급이나 중소기업 살 생각하지 말고 노가다하며 기술을 배워라.
폴리텍이라도 가서 전기기사를 따든 노가다판에서 기술을 익혀라.
그렇게해서 지금 연 9000만 원 번다.
30초에 7급 군무원 6호봉에 연봉 4600정도다.
정년이 65세 기준 아직도 35년 남았다.
연봉이 우상향 할 일만 남은 이게 공직에서 사기다.
일단 뭐라도 하면 쉬었음보단 낫다.
자기주제 파악 못하고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변명하는 백수들보다 낫다.
뭔 일을 하든 입에 풀칠하면 괜찮고 사회적으로 대우나 인기 좋은 직업이면 플러스다.
사회적으로 안 좋은 직업군은 마이너스가 되기는 하겠지만.
인식이나 대우 최악에 가까운 공장이나 노가다를 해도 처자식 먹여살리면 된다.
아침 일찍 작업복 입고 공단 출근하는 아쩌시 참 부지런하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직작생활하니 꾸준하게 다니는 게 대단한거다.
3D업종이나 노가다 일하는 외노자들이 훨씬 대단하다.
본국의 열악한 환경 탓 않고 본국 가족들까지 먹어살리려 일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한테 부양당하는 건..
AI발전보면 앞으로 20년간 무서운 속도로 일자리 사라질 듯.
연봉 상관없이 60세까지 버티면 성공인 시대가 올 듯.
워라벨 때문에 공무원 인기없는데 10년 이내 중견 이상급 다 치열할 듯.
취준생은 중소기업 고르는 눈을 길러야한다.
나도 면접보는 회사 면접본다는 마인드로 봐야한다.
내가 뭘 하고 싶은 지 등의 판단 자체가 취업해야 가능하다.
중소가면 이런 일까지 해야 하나는 걸 하면 본인 자산이 된다.
대기업 취직해서 애매한 업무에 할 수 있다고 하는 건 중소 때 해봤기 때문이다.
학교 기능을 하는 괜찮은 중소기업 가서 배우면 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