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라 하니 머리 실사판!
‘이주영 배우’
여성 숏컷펌 스타일 美쳤다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
요즘처럼 실감 나는 때가 또 있을까요?
한때 클래식하다고만 여겨졌던
빈티지 감성이
요즘엔 ‘새로움’으로 재해석되고 있죠
최근 발견하게 된
‘이주영 배우’의 숏컷 스타일이
바로 그러하였는데요
처음 화면에서 그녀를 본 순간,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건
바로 어릴 적 보고 자랐던
만화 「달려라 하니」였어요
어릴 때 만화로 보았던 그 헤어가
이렇게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올 줄 누가 알았을까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차 수지와 함께
혜리의 유튜브 ‘혤’s club’에 출연한 이주영 배우
그녀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러블리 그 자체’
하니 실사판이었는데요!
그녀가 최근 선보인
짧은 길이의 여성 숏컷 헤어는
시대감각이 느껴지는 완성형
여성 숏컷펌 스타일 그 자체!
이마 위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가벼운 앞머리,
그리고 귀 옆으로 흐르는
물결 같은 웨이브는
너무나 빈티지하면서도 트렌디했죠
한 가닥 한 가닥 의도치 않은 듯 자연스럽게 흐르지만,
‘레트로 멀릿펌(mullet perm)’과
‘내추럴 빈티지펌’ 중간 그 어딘가
그 안엔 디테일한
볼륨 밸런스가 숨어 있었는데요
이주영 배우만의
시그니처 헤어로 자리 잡을 듯한
이 여성 숏컷 스타일!
그동안 다양한 여성 숏컷과
숏컷펌 스타일을
다채롭게 선보였던 그녀였지만
이번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고
러블리함이 물씬 느껴졌는데요
달려라 하니의 주인공 하니처럼
하트 핀 하나 꼽았다면
더욱 싱크로율 200% 높았을 듯!
앞머리의 곡선, 양옆의 볼륨,
그리고 뒤로 흐르는 자연스러운 컬까지
그 시절 하니의 발랄함과
활기찬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지는 듯 싶더라구요
그러나 다만 차이가 있다면,
이주영 배우의 숏컷펌은
그 복고적인 실루엣에
현대적인 감성을 입혔다는 점!
흑발의 깊이감과 볼륨 중심의 형태의
클래식한 분위기는 그대로지만,
컬의 결이 훨씬 부드럽고 루즈해서
지금 시대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마치 80년대 애니 주인공이
현실로 튀어나와
패션 매거진 화보를
찍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특히 전체적인 컬의 방향이 일정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얼굴 윤곽을 따라
떨어지는 라인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런 여성 숏컷펌은 얼굴형에 상관없이
볼륨 포인트를 조절하면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큼
유연한 스타일이기도 하죠!
결국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레트로 감성의 현대화’였어요
이주영 배우는 단순히 머리를 자른 게 아니라
그 안에 시대와 캐릭터,
개성을 담아낸 모습이
‘달려라 하니 머리 실사판’이란
말을 딱 떠올리게 만들었죠
자유롭고 감각적인
이주영 배우의 여성 숏컷펌,
그리고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여성 숏컷 스타일에 관심이 있다면
올가을은 이 스타일을 통해
러블리 걸로 변신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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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zoo_young 이주영 인스타
유튜브 채널 ‘혜리’
‘달려라 하니’ 스틸컷 티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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