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회 쉽지 않은 일이 이어지는
태풍상사!
5화와 6화에서 이어진 고난의 서사와
그 속에서 등장한
원양어선 작전이 화두에 올랐는데요
과연 태풍상사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기 속 태풍상사, 이번엔 바다를 건넌다?
5화에서는 태풍이네가 집을 잃고
사무실에서 지내는 장면부터 시작하죠
오미선이 그들을 챙기며
또 한 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요
하지만 진짜 위기는 그다음,,!
부산 공장에서 물량이 사라지고
박윤철 사장이 사채 빚에
시달리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태풍이 1억 원 갚는 조건으로
7천 켤레를 팔겠다는
차용증 승부수를 던지는데요
그런데! 여기서도 방해가 시작되죠
표상선의 표현준이
창고 계약으로 트랩을 걸고
해운사 선적까지 막아버리며
태풍상사는 해운업계 블랙리스트에
오릅니다
잠깐, 여기서 끝인 줄 알았죠?
상상도 못한 카드,
“원양어선”에 싣는다!?
해운이 막혔는데
7천 켤레를 보낸다고요?
어떻게..?
바로 ‘원양어선’이라는
미친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부산 어시장에서 만난
어부의 말 한마디에서
강태풍은 희망의 불씨를 잡아요
“우리는 바다로 나간다!”
선장에게 간절히 부탁하지만,
돌아온 건 소금 세례;;
거절당하고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설득하는 모습이
오히려 웃기고 짠하고 다 했습니다
진짜 사무실 → 육지 → 바다까지
다 뛰는 태풍상사
이러다 우주까지 갈 기세네요 ㅋㅋ
슈박, 과연 완판 성공할까?
박윤철 사장을 구하기 위한
강태풍의 거래,
그걸 위해 자신의
적금통장까지 내놓은 오미선,
둘의 케미가 점점 깊어지고 있어요
거기다 원양어선이라는 변수와
표상선의 끈질긴 방해,
한 달 안에 7천 켤레를 팔아야만 하는
시간제한까지..
모든 조건이
절대 불가능을 외치고 있는데
과연 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다음 화에서는 진짜로
바다 위 배송 미션이 시작될 듯한데
이 스토리 끝까지 어떻게 굴러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저는 무조건 태풍이가 성공할 거 같아요 🙂
(출처: 유튜브 tvN D ENT,
인스타 tvn_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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