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이 영화를 보고 웃는다면 바보 인증!
코미디 영화를 표방한다면 무조건 보면서 웃는 게 핵심입니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웃어야 영화를 본 이유가 성공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볼 때 「퍼스트 라이드」를 보며 여러 번 웃었으니 성공입니다.
코미디 영화기도 하지만 청춘 영화기도 합니다.
자신들을 바보라고 스스로 표현하면서 영화가 시작합니다.
초반에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누군가 하면서 봤습니다.
처음 등장한 인물이 김하늘인데 목소리가 달라서 말이죠.
영화에 차은우가 나와 주인공인이라 생각을 했는데요.
시사회에 차은우가 군대를 갔지만 의리로 참여했다는 연예인 뉴스를 봤습니다.
목소리 주인공은 차은우라 주인공이라 생각을 했는데요.
상당히 독특한 전개면서도 나중을 위한 반전이더라고요.
차은우가 주인공인 듯했지만 포스터에 이미 그 답이 나와 있습니다.
비중을 보면 차은우가 세번째에 나온다는 사실에 답이 있는거죠.
차은우가 나레이션으로 어떻게 4명의 친구가 만났는지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차은우가 연기한 안연민이 왕따 비슷했지만 3명의 친구가 손을 내밉니다.
강하늘이 연기한 정태정은 수능에서 만점을 받을 정도로 수재인데 싸움도 잘합니다.
김영광이 연기한 고도진은 큰 키에 농구선수했지만 부상으로 그만뒀고요.
강영석이 연기한 계금복은 엄마가 비구니라 스님이 되어야 한다고 하고요.
어릴 때 친구가 된 4명은 죽마고우로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함께 다닙니다.
차은우는 미남의 대명사인데 영화에서 사람들이 웃는다고 합니다.
자신이 사람들을 웃길 수 있는 재주가 있다는 데 그 이유를 모르는 걸로 묘사되고요.
다들 잘 생긴 모습을 보고 흐믓하고 즐거워 웃는건데 말이죠.
연민의 꿈은 세계적인 DJ가 되어 뮤직 페스티벌을 서는 겁니다.
태국에서 유명한 DJ 페스티벌에 수능이 끝나고 넷이 같이 가기로 하는데요.
연민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뉴질랜드로 이민 갈 예정이라 마지막이죠.
정태정이 수능 만점을 받아 태국으로 여행하기로 부모님 허락까지 맡았는데요.
가는 날 그만 공항 버스를 놓치면서 가지 못해 다음을 기약하죠.
그런 후 10년이 지나 이제 연민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상태고요.
정태정은 국회의원 비서관 일을 하고요.
금복은 문신 일을 하는데 고도진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정신병을 앓고 있습니다.
고도진이 퇴원하며 다시 태국으로 여행을 가자고 고집피워 가게 되는데요.
연민이 뉴질랜드에 있어 커다란 인형 방석을 고도진이 데리고 갑니다.
여기에 한선화가 연기한 진옥심은 정태정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는데요.
태국 여행 가는 걸 알고 쫓아가며 4명이 함께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여러 소동이 일어나며 재미있는 사건이 생기는데요.
수시로 웃으면서 봤기에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다소 감동적인 요소를 넣어 전형적인 전개로 끝나긴 합니다.
특히나 반전을 막판에 넣어 다시 한 번 영화 전체를 되돌아가며 보여줍니다.
아무 생각없이 편안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를 원한다면 재미있을 듯합니다.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청춘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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